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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와치]‘리턴’ 고현정 하차 역풍, 보이콧부터 PD 교체요구까지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8-02-10 14:17:11


[뉴스엔 이민지 기자]

'리턴' 고현정 하차 사태는 어디까지 가게 될까. SBS도 당황할 정도로 역풍이 거세다.

SBS 수목드라마 '리턴'(극본 최경미/연출 주동민)은 현재 방송 중인 전채널 주중 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우며 근래 드물게 20% 시청률까지 넘볼 수 있는 기세였다. 그러나 내부갈등으로 이 흥행세에 제동이 걸렸다.
주연배우 고현정과 주동민PD 등 제작진의 갈등이 외부로 표출되며 고현정의 하차라는 극단적 상황을 맞게 됐다. 양측의 갈등은 생방 촬영에 치명적인 촬영 중단사태까지 왔다. 고현정이 촬영장에 나타난 것인지, 제작진이 촬영을 거부한 것인지 설들이 난무한 가운데 어쨌든 촬영은 중단됐고 자연스럽게 촬영장의 갈등이 외부로 알려졌다.

극심한 갈등 상황 속에 SBS 측이 먼저 "고현정과 제작진간의 갈등이 커 더 이상 같이 작업을 진행할 수 없게 됐다. 이에 따라 주연배우 교체를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뒤이어 고현정 측은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기 보다는 많은 사람이 함께 만들어 나가는 드라마의 특성상 어떤 한 사람이 문제라면 작품을 위해서라도 그 한 사람이 빠지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여 SBS 하차 통보를 받아들인다"고 입장을 밝혔다.

고현정 하차가 결정되고 SBS 측은 "드라마가 원래 의도한 메시지를 잘 전달하기 위해 최자혜역을 맡을 배우를 물색하는 등 최선의 후속대책을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고현정의 자리를 채울 배우 물색에 집중해야 할 상황에 '리턴'은 시청자들의 비판에 몸살을 앓고 있다. 이들은 생각지 못했던 역풍이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고현정의 하차를 반대하는 목소리로 글이 도배됐다. 더 나아가 고현정과 갈등한 것으로 알려진 연출자 주동민PD를 교체하라는 목소리도 거세다. 이후 '리턴'을 보지 않겠다는 보이콧 움직임까지 일고 있다. 뿐만 아니라 '리턴' 협찬사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을 하겠다는 글도 눈에 띈다.

평창 동계올림픽으로 하루 결방되고 시간도 벌었겠다, 고현정의 하차로 사태가 일단락 될테니 후속 대책을 발빠르게 마련하면 되리라 생각했던 '리턴'은 예상치 못한 거센 역풍을 맞았다.

이런 가운데 고현정의 후임으로 거론된 배우 박진희도 애매한 상황이 됐다. 박진희 소속사는 '리턴' 측과 미팅을 갖기도 전에 기사화 된 것에 대해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리턴'이 10일 대본리딩을 재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박진희가 참석할지 여부도 관심사다.

문제는 고현정 하차에 대한 반발이 거세 후임으로 선뜻 나서기 힘들다는 점이다. 이 부담은 박진희 뿐이 아닐터다. 특히 박진희는 현재 둘째아이를 임신 중이라 자극적인 소재와 연출로 연일 논란에 시달리고 있는 '리턴' 합류가 염려되다는 반응도 상당수.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SBS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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