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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후배 최다빈, 키운 건 아니지만 뿌듯한 마음” 주미희 기자
주미희 기자 2018-02-10 12:43:33


김연아가 후배 최다빈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김연아(28)는 2월10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SNS를 통한 '2018 평창라이브'에 출연해 한국 피겨스케이팅과 후배들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평창올림픽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김연아는 직접 보러 갈 종목을 묻는 질문에 "제가 피겨스케이팅을 했기 때문에 당연히 피겨를 보러 갈 것 같다. 이미 팀 이벤트는 시작됐고, 피겨 경기를 관중으로서 경기를 보는 느낌은 어떨까 궁금하기도 하다. 썰매 종목은 한 번도 실제로 본 적이 없어서 스켈레톤, 봅슬레이도 구경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오른쪽 김연아
▲ 오른쪽 김연아
김연아 최다빈
▲ 김연아 최다빈
그러면서 피겨스케이팅 전 종목 출전의 쾌거를 이뤄낸 후배들에 대해선 "아이스댄스, 페어는 출전하기 힘든 종목들이었는데 이번 기회에 후배들이 출전했고 여자, 남자 선수 등 전 종목에 출전한다.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올림픽이기 때문에 부담도, 걱정 많을 것 같다. 하지만 우리나라이니 만큼 컨디션 조절 잘 해서 올림픽 경험을 즐겼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이어 "저도 그랬지만 4년마다 한 번 열리는 올림픽이기 때문에 간절한 마음이 가장 클 것 같다. 실수도 긴장도 더 많이 할 거다. 제가 선수 때 올림픽을 앞두고 마인드컨트롤하면서 생각한 게 있다. 많은 경기가 있었고 많은 결과들이 있는데 이 올림픽 한 번만으로 모든 커리어가 결정되는 건 아니기 때문에 마음을 너무 졸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격려했다.

김연아는 가장 주목하는 선수로 올림픽 티켓 두 장을 따온 최다빈을 꼽았다. 김연아는 "아무래도 우리나라 피겨 선수들을 (가장 주목하지) 않을까 싶다. (한 명을 꼽자면?) 최다빈 선수. 가까이서 보기도 했고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올림픽 무대에 서게 됐다. 굳이 옆에서 도와주지 않아도 알아서 잘 하는 선수이고 믿음이 간다. 같은 공간에서 훈련했기 때문에 유치원생일 때부터 봤다. 그 작은 선수가 벌써 커서 올림픽에 나간다. 제가 키운 건 아니지만 뿌듯한 마음이 든다. 가장 애착이 가는 선수 중 한 명이다"며 미소를 보였다.(사진=위부터 김연아, 김연아와 최다빈/2018 평창라이브 중계 캡처, 뉴스엔



DB)



[뉴스엔 주미희 기자]

뉴스엔 주미희 jmh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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