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살림남2’ 미나, 탄탄 복근 드러낸 비키니 래시가드 자태 ‘...

‘열애설’ 큐리, 밀착 수영복으로 드러낸 대문자 S라인

[어제TV]29㎏ 감량 홍지민 같은 옷 달라진 몸매 비교, 비포 vs 애프터(아빠...

제시, 비키니 입고 자랑한 국보급 애플힙

‘평창 개막식 사전공연 사회’ 김영철, 안드레아스와 자랑스러운 인증샷 김예은 기자
김예은 기자 2018-02-10 12:49:33


[뉴스엔 김예은 기자]

김영철과 안드레아스의 투샷이 공개됐다.

개그맨 김영철은 2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애 "평창동계올림픽 식전 진행 안드레아스와 함께. 우리는 방송에 안 나오는 8시 카운트다운전까지!"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우리가 다 연습 시킴!ㅋㅋ 춥고 고생 많이 했다! 리허설 하던 며칠 전 추워서 걱정이었는데 정작 어제는 좀 따뜻해서 다행! 2018 pyeongchang2018 gogogo 남은 경기 무사히 잘 마치길! 폐회식 때까지 화이팅!"이라는 글을 더하며 사진을 게재했다.
김영철은 9일 오후 강원도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2018 평창 동계올림칙 개막식 사전공연에서 방송인 안드레아스 바르사코풀로스와 사회자로 활약했다. 사진에 담긴 두 사람의 해맑은 표정이 인상적이다.

이에 팬들은 "추운데 고생 많았다", "팬으로서 뿌듯하다", "갓영철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사진=김영철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예은 kimm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손담비, 해변서 뽐낸 과감한 비키니 몸매
‘해리 왕자와 결혼’ 메건 마클, 지방시 웨딩드레스 입었다
‘아는형님’ 황보 “민경훈, 아는 동생과 사귀었던 분” 폭탄발언
‘그것이 알고싶다’ 여고생도 소년도 사살한 공수부대& 광주의 비극 조작...
“안 만나고 싶다” 손흥민, 토트넘 동료 재회 거부한 이유는?
“충격받아 뛰쳐나왔다” 유튜버 양예원 촬영 참가자의 고백
‘나혼자산다’ 박나래 “전현무♥한혜진 결혼에 눈물날듯”
견미리 한남동 단독주택, 시세 90억·한달 관리비만 500만원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해리 왕자와 결혼’ 메건 마클, 지방시 웨딩드레스 입었다

수지 측 “스튜디오 측에 직접 사과하고자 연락, 법률대리인 의견 따를것”(공식)

‘PD수첩’ 음향 전문가 배명진 교수 의혹 다룬다

‘미스 함무라비’ 성동일X고아라, 응사부녀의 판사 변신 어떨까[첫방기획]

‘아는형님’ 황보 “민경훈, 아는 동생과 사귀었던 분” 폭탄발언

[포토엔HD] 류준열 ‘레드카펫 빛낸 잘생김’ (영화 ‘독전’)

[포토엔HD] 김성령 ‘레드카펫 압도하는 존재감’ (영화 ‘독전’)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X박민영, 원작 찢고 나온 압도적 존재감

손담비, 해변서 뽐낸 과감한 비키니 몸매

“굿바이 ‘데릴남편 오작두’” 한선화, 종영기념 하드털이

[이슈와치]“소속사도 몰랐다” 이서원 성추행·협박 사태, 더 괘씸한 이유

[이슈와치]‘성추행·협박’ 이서원, 하차→재촬영 ‘어바웃타임’은 무슨 죄

[뮤직와치]‘RM의 열일+정국의 성장’ 더 짙어진 방탄소년단 음악色 기대해

[칸 개막①]반토막 난 韓 영화, 그럼에도 낙관적인 이유

[71st 칸]베일벗은 ‘버닝’ 황금종려상 설레발? 평론가 평점 1위

[스타와치]‘이리와 안아줘’ 진기주, 이젠 진짜 실력을 보여줄 때

양예원, 성범죄 피해 고백 “제발 저 좀 살려주세요”(전문)

‘시그대’ 멜로장인, ‘비숲’ 서동재 지운 이준혁의 재발견[종영기획]

[이슈와치]조재현, 활동중단에도 끊임없는 구설수 어쩌나

‘탐정2’ 권상우·성동일·이광수, 술로 빚은 역대급 케미(종합)

‘대군’ 진세연 “키스-눈물..

진세연이 '대군'에서 함께 호흡한 동료 윤시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

황찬성 “2PM 멤버들과 사이 너무 좋아..

유니티 양지원 “정산 받으면 월세 아..

“악플 신경 안 써” 마이웨이라도 괜..

‘버닝’ 전종서 “살 7kg 빠져, 영화..

선배복 많은 류준열, 그가 회상한 故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