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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 정석’ 前 원더걸스 혜림, 외교부 표창 받았다
2018-02-10 08:33:07


[뉴스엔 박수인 기자]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외교부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혜림은 2월 9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외교부로부터 받은 표창장 인증샷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표창장에는 '제14회 해외안전여행 대학생 서포터스로 활동하는 동안 해외안전여행 홍보를 성실히 수행하여 우리 국민의 해외 안전의식 제고에 기여한 공이 크므로 이에 표창함' 문구가 적혀있다.
표창장을 받은 혜림은 "첫 대외활동을 외교부와 함께해서 더욱 의미있고 보람 찼습니다. 좋은 상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비록 대외활동은 끝났지만 계속해서 해외안전여행을 응원하겠습니다. 해안서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외교부 #사랑해요 #해안서 #표창장"라고 전했다.

한편 혜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통번역학과에 재학



중이다. (사진=혜림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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