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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종영 ‘내남자의비밀’ 악녀 이휘향 다 잃고 실성, 인과응보 최후 유경상 기자
유경상 기자 2018-02-10 06:26:29


악녀 이휘향이 실성하며 인과응보 최후를 맞았다.

2월 9일 방송된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 100회 (마지막회/극본 김연신 허인무/연출 진형욱)에서 위선애(이휘향 분)는 이성을 잃었다.

진해림(박정아 분)은 한지섭(송창의 분)이 바닷가에서 실종되며 남긴 유서대로 강재욱(송창의 분)을 구해주고 위해 과거 강재욱 살인교사 사건의 진실을 밝혔다. 이에 위선애는 “해림이 너, 어떻게 네 아빠를 네 손으로 검찰에 넘겨?”라며 분노했다. 하지만 진해림은 “다 끝났다. 나도 자수할 거다. 내 부탁으로 아빠가 그런 거다”고 차분하게 답했다.
위선애는 그런 진해림의 따귀를 때리며 “네가 정말 내 딸인지 유전자 검사해봐야겠다. 내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데! 내가 어떻게 강씨 집안에 들어가서 어떻게 네 아빠 옆자리까지 갔는데! 네 같잖은 사랑 때문에 다 무너지고 있다. 네가 다 망치고 있다!”고 절규했다. 진해림은 “당신은 내 엄마도 아니고 인간도 아니야”라고 독설하고 자리를 피했다.

이어 귀가한 위선애를 강준채(윤주상 분)가 내쫓았다. 강씨 집안 핏줄도 아닌 강재욱을 앞세워 강씨 집안에 밀고 들어온 벌을 이제야 받게 된 것. 여기에 강재욱은 “하이, 엄마 오랜만. 나 재욱이야”라고 문자 메시지를 보내 위선애에게 혼란을 줬다. 위선애는 죽은 줄로만 알고 있는 강재욱의 문자 메시지에 경악했다.

뒤이어 위선애는 “한지섭, 강재욱. 강재욱, 한지섭 똑같아”라고 횡설수설하다가 익숙한 방식으로 납치돼 익숙한 별장에 감금됐다. 과거 위선애가 수차례 양미령(배정화 분)을 납치한 그 방식 그대로 납치 감금이 이뤄진 것. 양미령은 “자꾸 시끄럽게 굴면 곧 주사 놓을 거다. 반성문 제대로 쓰면 회갑잔치는 여기서 열어주겠다”고 희롱했다.

위선애는 “난 피해자다. 진국현 사랑한 죄밖에 없다. 진국현이 나 배신한 거야!”라고 악썼다. 과거 진국현의 아이를 임신하고, 진국현이 부잣집딸 박지숙(이덕희 분)을 택해 버려지자 뱃속 아이를 강씨 집안 핏줄이라 속였다가 강재욱을 입양하면서까지 돈과 권력을 쫓은 위선애의 악행이 인과응보 최후를 맞았다. (사진=KBS 2TV ‘내 남자의



비밀’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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