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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이변없는 평창올림픽 개막식 최종 성화 주자 주미희 기자
주미희 기자 2018-02-09 22:09:49


[뉴스엔 주미희 기자]

'피겨여왕' 김연아가 이변 없는 성화 봉송 최종 주자였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이 2월9일 강원도 평창군의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성대하게 막을 올렸다.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 내에서 이어진 성화 봉송은 쇼트트랙 전설 전이경,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골든 커리어 그랜드슬래머 골프선수 박인비, 축구 레전드 안정환으로 이어졌다.
김연아
▲ 김연아
그리고 안정환은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박종아, 정수현에게 성화를 넘겼다. 박종아, 정수현이 긴 슬로프를 걸어 올라갔고 최종 점화자에게 성화를 옮겼다.

최종 점화자는 이변없이 '피겨여왕' 김연아였다. 김연아는 스케이트를 신고 등장해 소치 동계올림픽 이후 오랜만에 스케이팅을 선보였다. 김연아는 달항아리를



본딴 성화대에 성화를 점화했다.

뉴스엔 주미희 jmh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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