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착하게살자’ 유병재 “출소하면 PD 고소할 것” 원망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8-02-09 16:17:27


[뉴스엔 박아름 기자]

유병재가 교도소에서 편지로 뒷담화하다 딱 걸린 사연이 공개됐다.

2월9일 오후 선공개된 JTBC ‘착하게 살자’ 영상에는 유병재가 매니저에게 보내는 편지 내용이 적나라하게 공개되면서 난감해하는 상황이 그려졌다.

유병재는 편지 초반에 “밥도 사람도 벽도 바닥도 낯설어”라며 교도소 생활의 힘든 상황을 고백하더니 이내 “여기는 믿음이라곤 없어. 의심으로 가득한 공간이야”라고 뒷담화의 시동을 건다.
이어 “보성이형은 말이 너무 많아. 코도 너무 심하게 골아. 눈치도 없어. 차라리 독방에 가고 싶어”라며 3단 콤보 뒷담화를 선보인다.

유병재의 뒷담화 대상은 김보성뿐만 아니었다.

유병재는 “빨리 출소하고 싶어. 나가면 하고 싶은 게 많아. 제영재PD랑 김민종PD를 고소할거야”라며 이번 ‘착하게 살자’를 연출한 PD들에게 원망의 글을 남겼다.

공개될 줄 모르고 뒷담화 가득한 편지를 쓴 유병재는 “제가 쓴 게 아니라 무의식이 쓴 것”이라는 말도 안 되는 변명을 남기며 웃음을 자아낸다.

예상치 못한 뒷담화 편지의 공개로 난감해진 유병재의 이후 상황은 2월9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착하게 살자’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김아랑, 유니폼-헬멧 벗고 학사복 “졸업” 셀카
여자친구 유주, 쇼트트랙 황대헌·임효준과 케미 폭발
“이게 스포츠냐” 줄리엔강 컬링 비하 논란에 뒷수습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
‘미우새’ 김종국, 43년만 첫 공개한 방 ‘골동품 박물관급’
에이핑크 정은지, 유쾌한 女컬링 패러디 “영미 기다려!”
후지사와 사츠키, 원통한 눈물 흘리며 “김은정에게 박수”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백년손님’ 알베르토, 배달원에 속살보인 사연 ‘최고 시청률’

“이게 스포츠냐” 줄리엔강 컬링 비하 논란에 뒷수습

김아랑, 유니폼-헬멧 벗고 학사복 “졸업” 셀카

‘무한도전-토토가3’ H.O.T. 눈물의 무대, 시청률도 응답했다

제시카 코다, 턱 수술 후 바뀐 인상 “27개 나사 박혀 있어”

[어제TV]‘화유기’ 차승원♥김지수 아들 누구? ‘정체의문’

여자친구 유주, 쇼트트랙 황대헌·임효준과 케미 폭발

김보름, 매스스타트 은메달 획득..눈물과 큰절

은메달에도 고개 떨군 김보름 “죄송하다는 말 밖에는..”

[결정적장면]‘미스티’ 지진희, 김남주 블랙박스 불륜목격 패닉

[이슈와치]“탁치니 억하고” ‘도시어부’ 자막 故박종철 희화화 논란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이슈와치]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무비보고서]‘궁합’ 심은경 남편찾기, 이렇게 앙큼한 사극을 봤나

[TV와치]‘마더’ 리메이크도 정서경이 하면 다르다

[TV와치]‘블랙하우스’ 강유미, 용기로 건넨 질문의 힘

[TV와치]‘무한도전’ 무려 3년, H.O.T. 토토가3에 공들인 시간

돌아온 ‘고등래퍼2’ 제2의 양홍원·최하민 나올까[첫방기획]

[이슈와치]연예계 성추문, 미투 운동으로 베일 벗길까

[포토엔화보] 김성령 ‘나이를 숫자에 불과하게 만드는 미모’

김태리 “스스로 칭찬 안 해, ..

(인터뷰①에 이어) '아가씨'부터 '1987' '리틀 포레스트..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진경이..

산이 “서바이벌 장인? ‘더유닛’ 가..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