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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현, 돋움엔터와 전속계약 “연기자로서 더 나아가고자”
2018-02-09 15:21:16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배우 최송현이 2018년 새로운 도약을 위해 돋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임성훈 돋움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최송현은 발전 가능성이 다분히 돋보이는 연기자다. 2018년 우리회사와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연기자로서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배우로 거듭나기 위해 뜻을 같이 하기로 했다”며 연기자 최송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최송현은 “새로운 소속사에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2018년을 시작하게 되어 기쁘다. 연기자로서 더 발전된 모습과 다양한 연기를 시청자들에게 보여드리고 싶다”며 강한 의지와 자신감을 나타냈다.

최송현은 최근 이슈가 된 KBS 2TV ‘불후의 명곡’출연 이후 차기작을 검토중이며 다양한 매력으로 드라마와 영화 그리고 예능으로까지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다.

한편 돋움엔터테인먼트는 ‘정한용’ ‘이상아’ ‘김난휘’ ‘강은탁’ ‘전세현’ 등이 소속된 엔터테인먼트로 이번 최송현과의 계약을 ‘제2의 도약의 해‘로 삼고 더 적극적으로 다양한 배우를 영입, 더욱 체계적이고 전문성이 있는 엔터테인먼트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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