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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원 아내’ 백지영 근황, 소속사 식구들과 행복한 일상 김예은 기자
김예은 기자 2018-02-09 11:30:52


[뉴스엔 김예은 기자]

정석원이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백지영의 근황이 화제다.

가수 백지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속사 뮤직웍스 식구들과 함께한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3일 전 "그냥 일상?!ㅋㅋㅋㅋ 최이사의 작품. 작품명 우리의일상_#1"이라는 글과 동영상을 게재했던 그는 이후 추가로 동영상 2개를 더 공개하며 돈독한 우정을 드러냈다.
영상 속에는 백지영의 집에 초대받은 뮤직웍스 소속 가수 길구봉구, Mnet '프로듀스 101' 출신 김소희, 마이틴 송유빈 등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소희는 백지영과 정석원 사이에서 태어난 딸을 위해 옷 선물을 사와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백지영의 남편인 배우 정석원은 마약 투약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주 호주 여행 중 친구와의 술자리에서 마약류 흡입이 있었는지에 대해 확인 중이다. 성실하게 조사를 받고 있다



"고 밝혔다. (사진=백지영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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