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살림남2’ 미나, 탄탄 복근 드러낸 비키니 래시가드 자태 ‘...

‘열애설’ 큐리, 밀착 수영복으로 드러낸 대문자 S라인

[어제TV]29㎏ 감량 홍지민 같은 옷 달라진 몸매 비교, 비포 vs 애프터(아빠...

제시, 비키니 입고 자랑한 국보급 애플힙

kt, 캠프 첫 청백전 실시..황재균 안타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8-02-09 10:01:08


kt가 첫 청백전을 실시했다.

kt wiz 야구단(대표이사 유태열)은 2월 9일 "현지 시간 8일 오후에 첫 청백전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지난 1일부터 미국 애리조나 투산, 키노 컴플렉스에서 공식 훈련을 소화하고 있는 kt wiz는, 이번 청백전에서 니퍼트, 피어밴드, 고영표 등 주요 투수를 제외하고, 박경수, 유한준, 황재균 등 주전 타자 모두가 경기에 나서며, 컨디션을 점검했다.
청백전은 vic팀과 ddory팀으로 나눠, 팀 당 타자 12명을 라이업에 넣고 진행됐다.

vic팀은 주권을 시작으로 박세진, 이종혁, 금민철, 홍성무, 김민, 김태오가 마운드에 올랐고, ddory팀은 배우열에 이어 김용주, 강장산, 류희운, 엄상백, 최건, 신병률이 차례로 올라 경기 감각을 점검했다.

vic팀은 장성우가 4타수 2안타, 2홈런, 3타점을 기록하는 맹활약으로 ddory팀을 9대 4로 이겼다.

첫 청백전에도 여러 선수들의 좋은 모습이 돋보였다.

오랜만에 타석에 선 황재균 선수가 좋은 타격감으로 첫 타석에서 안타를 기록했고, 오태곤은 4타수 2안타, 올해 군 제대 후, 복귀한 안승한 선수가 3타수 1안타 1홈런으로 좋은 경기 감각을 보여줬다.

투수 중에서는 한화에서 이적한 김용주 선수가 안정적인 제구와 구위를 바탕으로 2이닝 2피안타, 2삼진을 기록했고, 홍성무 선수는 1이닝 전 타자 삼진을 기록하는 등 인상적인 활약을 했다.

올해 신인으로 첫 캠프에 참가한 김민과 최건 선수는 140km 중반의 위력적인 직구를 구사하며, 선배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김진욱 감독은 경기 후 “이번 청백전은 선수들의 경기 감각을 점검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며 “대다수 선수들이 베이스 런닝, 수비 등에서 좋은 움직임을 보여줬고, 컨디션을 잘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청백전이였다”고 평가했다.(사진



=kt 제공)

[뉴스엔 안형준 기자]

뉴스엔 안형준 markaj@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아는형님’ 황보 “민경훈, 아는 동생과 사귀었던 분” 폭탄발언
‘그것이 알고싶다’ 여고생도 소년도 사살한 공수부대& 광주의 비극 조작...
“안 만나고 싶다” 손흥민, 토트넘 동료 재회 거부한 이유는?
‘해리 왕자와 결혼’ 메건 마클, 지방시 웨딩드레스 입었다
“충격받아 뛰쳐나왔다” 유튜버 양예원 촬영 참가자의 고백
손담비, 해변서 뽐낸 과감한 비키니 몸매
‘나혼자산다’ 박나래 “전현무♥한혜진 결혼에 눈물날듯”
견미리 한남동 단독주택, 시세 90억·한달 관리비만 500만원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BBMAs’ 테일러 스위프트, 톱 女아티스트상 수상 “모든 女가수들에게 감사”

‘해리 왕자와 결혼’ 메건 마클, 지방시 웨딩드레스 입었다

방탄소년단 ‘빌보드뮤직어워드’ 레드카펫 포착, 위풍당당 자태

‘기분좋은날’ 새 MC 김정근 “고향처럼 따뜻하고 행복” 소감

‘아는형님’ 황보 “민경훈, 아는 동생과 사귀었던 분” 폭탄발언

‘BBMAs’ 테일러 스위프트, 과감 옆트임 여신 드레스 자태[포토엔]

방탄소년단 2년연속 ‘빌보드뮤직어워드’ 레드카펫 참석, 여유로운 미소[포토엔]

‘그것이 알고 싶다’ 5.18 민주화운동, 학살을 조작하라

이윤지 딸 라니, 찜질복 입은 러블리 아기 ‘엄마 붕어빵’

‘BBMAs’ 방탄소년단, 시상식 내부 포착 ‘흥 넘치는 리액션 부자들’[포토엔]

[이슈와치]“소속사도 몰랐다” 이서원 성추행·협박 사태, 더 괘씸한 이유

[이슈와치]‘성추행·협박’ 이서원, 하차→재촬영 ‘어바웃타임’은 무슨 죄

[뮤직와치]‘RM의 열일+정국의 성장’ 더 짙어진 방탄소년단 음악色 기대해

[칸 개막①]반토막 난 韓 영화, 그럼에도 낙관적인 이유

[71st 칸]베일벗은 ‘버닝’ 황금종려상 설레발? 평론가 평점 1위

[스타와치]‘이리와 안아줘’ 진기주, 이젠 진짜 실력을 보여줄 때

양예원, 성범죄 피해 고백 “제발 저 좀 살려주세요”(전문)

‘시그대’ 멜로장인, ‘비숲’ 서동재 지운 이준혁의 재발견[종영기획]

[이슈와치]조재현, 활동중단에도 끊임없는 구설수 어쩌나

‘탐정2’ 권상우·성동일·이광수, 술로 빚은 역대급 케미(종합)

‘대군’ 진세연 “키스-눈물..

진세연이 '대군'에서 함께 호흡한 동료 윤시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

황찬성 “2PM 멤버들과 사이 너무 좋아..

유니티 양지원 “정산 받으면 월세 아..

“악플 신경 안 써” 마이웨이라도 괜..

‘버닝’ 전종서 “살 7kg 빠져, 영화..

선배복 많은 류준열, 그가 회상한 故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