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스프링캠프 32개? 선수노조-보라스, 각각 캠프마련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8-02-09 08:46:52


[뉴스엔 안형준 기자]

32개의 캠프가 차려질 전망이다.

디 애슬랜틱의 켄 로젠탈은 2월 9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선수노조가 FA 미계약자를 위한 스프링캠프를 준비한다"고 전했다.

로젠탈에 따르면 선수노조는 플로리다주 브래덴튼에 위치한 IMG 아카데미에 캠프를 차린다. 전 휴스턴 애스트로스 감독인 보 포터가 캠프를 총괄할 전망이며 선수가 개인 트레이너를 대동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
팬랙스포츠 존 헤이먼 따르면 FA 미계약자 중에서도 스캇 보라스의 관리를 받는 선수들은 선수노조가 준비한 캠프에 합류하지 않는다.

대신 이 선수들은 보라스 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시설에서 따로 훈련할 예정이다. 보라스는 배팅 케이지와 그라운드가 갖춰진 시설, 10명 이상의 트레이너와 스태프들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FA 시장이 유례없이 얼어붙은 가운데 스프링캠프 소집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봄에는 기존 30개 구단의 캠프 외에도 선수노조와 보라스가 준비한 캠프까지 총 32개의 캠프가 차려질 전망이다.(자료사진=왼쪽부터 토니 클락 선수노조 위원장, 스캇



보라스)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김아랑, 유니폼-헬멧 벗고 학사복 “졸업” 셀카
여자친구 유주, 쇼트트랙 황대헌·임효준과 케미 폭발
“이게 스포츠냐” 줄리엔강 컬링 비하 논란에 뒷수습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
‘미우새’ 김종국, 43년만 첫 공개한 방 ‘골동품 박물관급’
에이핑크 정은지, 유쾌한 女컬링 패러디 “영미 기다려!”
후지사와 사츠키, 원통한 눈물 흘리며 “김은정에게 박수”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김아랑, 유니폼-헬멧 벗고 학사복 “졸업” 셀카

“이게 스포츠냐” 줄리엔강 컬링 비하 논란에 뒷수습

김보름, 매스스타트 은메달 획득..눈물과 큰절

[이슈와치]조재현X조민기, 성추문으로 얼룩진 ‘아빠를 부탁해’

은메달에도 고개 떨군 김보름 “죄송하다는 말 밖에는..”

‘미스티’ 김남주 악몽, 임태경 살인죄 누명썼나

‘고등래퍼2’ 이지은 시즌2도 출연, 조은산 “연예인 보는 느낌”

여자친구 유주, 쇼트트랙 황대헌·임효준과 케미 폭발

국립국단 측 “이윤택-이명행-오동식 사태 책임 통감, 반성한다”(전문)

연극열전 대표 “이명행 상습 성추행 모르고 캐스팅, 참담”(전문)

[이슈와치]“탁치니 억하고” ‘도시어부’ 자막 故박종철 희화화 논란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이슈와치]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무비보고서]‘궁합’ 심은경 남편찾기, 이렇게 앙큼한 사극을 봤나

[TV와치]‘마더’ 리메이크도 정서경이 하면 다르다

[TV와치]‘블랙하우스’ 강유미, 용기로 건넨 질문의 힘

[TV와치]‘무한도전’ 무려 3년, H.O.T. 토토가3에 공들인 시간

돌아온 ‘고등래퍼2’ 제2의 양홍원·최하민 나올까[첫방기획]

[이슈와치]연예계 성추문, 미투 운동으로 베일 벗길까

[포토엔화보] 김성령 ‘나이를 숫자에 불과하게 만드는 미모’

김태리 “스스로 칭찬 안 해, ..

(인터뷰①에 이어) '아가씨'부터 '1987' '리틀 포레스트..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진경이..

산이 “서바이벌 장인? ‘더유닛’ 가..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