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북한 예술단 공연 오늘(8일) 15년만 남한서 열린다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8-02-08 18:56:26


[뉴스엔 이민지 기자]

북한 예술단 공연이 임박했다.

북한 예술단 공연은 2월 8일 오후 8시부터 강원도 강릉아트센터 사임당에서 열린다. 북한 예술단 공연이 남한에서 진행되는 것은 15년 만이다.

묵호항에 정박된 여객선 만경봉 92호에서 묵고 있는 북한 예술단 공연은 이날 오후까지 연습과 리허설을 반복하며 공연 준비에 임했다.
북한 예술단 공연은 약 1시간 30분 가량 진행될 예정이다. 구체적인 공연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북한 노래와 한국 가요, 외국 곡 등 다양한 곡들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 관람석은 998석으로 사회적 약자와 실향민 이산가족, 추첨으로 선발된 일반 시민들이 초청 됐다.

북한 예술단에서 최정예 연주자, 가수, 무용수를 뽑아 구성한 삼지연 관현악단은 이날 공연 후 11일 오후 7시 서울 국립중앙극장 해오름극장에서도 공연을



진행한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모래시계’ 김지현 “이윤택 관련 배우는 동명이인, 저 아니에요”
연극배우 김지현 “이윤택에 성폭행당해 낙태, 200만원 건네더라”
연희단거리패 김소희 대표, JTBC 보도 반박 “이윤택 조력자? 사실 아냐”
조민기 측 “성추행 의혹 명백한 루머, 교수직 박탈 사실무근”
‘김보름 자격박탈’ 청와대 국민청원, 20만 넘었다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
‘얼마예요’ 왕종근 아내 “얄미운 남편에 상한 나물로 찌개 끓여줘”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공연배달서비스간다’ 측 “소속 배우 김지현 이윤택과 무관, 오보 정정 요청”(전문)

‘모래시계’ 김지현 “이윤택 관련 배우는 동명이인, 저 아니에요”

‘궁합’ 이승기 “내 사주, 대길할 것으로 풀이돼”

연희단거리패 김소희 대표, JTBC 보도 반박 “이윤택 조력자? 사실 아냐”(전문)

연극배우 김지현 “이윤택에 성폭행당해 낙태, 200만원 건네더라”

조민기 측 “성추행 의혹 명백한 루머, 교수직 박탈 사실무근”(공식)

‘노룩 레이스’ 김보름, 후원사 네파는 불매 운동 불똥

장문복 측 “3월 첫 미니앨범 발매 확정, 윤희석 참여”(공식)

김보름 인터뷰 논란, 네파 “28일까지 후원, 연장 계획 없다”

김보름, 스피드스케이팅 3000m ‘4분12초79’ 기록

이윤택 감독 “성추행은 인정하지만 성폭행은 없었다”(일문일답)

‘LPGA 67년만의 대기록’ 고진영 “최혜진 추격 알고 있었지만”(일문일답)

[TV와치]천호진vs김병기, 진짜 ‘황금빛’ 아버지는 누굴까

[무비와치]외신들 “가장 돋보여” 홍상수 영화 속 김민희 호평

[이슈와치]H.O.T. 토토가3 공연 어땠나 #밤샘열정 #노쇼피해 #박지선입장실패

[TV와치]‘리턴’ 박진희 첫등장, 죽어가던 캐릭터 살릴까

[TV와치]‘마더’ 원작과 다른 세 가지, 반전 결말 이끌까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전문)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김아랑의 넘어진 심석희 격려, 김아랑 인터뷰 곱씹은 심석희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

류승룡이 '7년의 밤'으로 돌아온다. 영화 '염력'(감독 연상..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흑기사’ 서지혜 “욕먹을 줄 알았던..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