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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레드벨벳, 아이콘 꺾고 1위…세븐틴 컴백(종합) 김예은 기자
김예은 기자 2018-02-08 19:24:25


[뉴스엔 김예은 기자]

레드벨벳이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2월 8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아이콘 '사랑을 했다'와 레드벨벳 '배드보이'가 1위 트로피를 두고 대결했다.

이날 아이콘이 출연하지 않은 가운데 레드벨벳은 '배드보이'로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아이콘과 레드벨벳 중 이날의 1위는 레드벨벳이었다. 레드벨벳은 "러비들 고맙다"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난 2월 5일 스페셜앨범을 발매한 세븐틴은 타이틀곡 '고맙다'로 컴백 무대를 펼쳤다. '고맙다'는 늘 함께해주는 팬들에 대한 세븐틴의 고마움을 담은 곡이다. 세븐틴 호시, 원우, 정한은 이날 스페셜 MC로 활약하며 팬들과 더 가깝게 만나기도 했다.

한편 '엠카운트다운'에는 레드벨벳, 세븐틴, 청하, JBJ, 구구단, 엔플라잉, 모모랜드, 정세운, 골든차일드, 프로미스 나인 등이 출연했다.(사진



=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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