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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 정채연 “스크린 도전, 아직 많이 부족해” 소감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8-02-08 15:53:26


[뉴스엔 글 박아름 기자/사진 김혜진 기자]

정채연이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털어놨다.

다이어 정채연은 2월8일 오후 2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라라’ (감독 한상희) 언론배급시사회에서 스크린 데뷔 소감을 밝혔다.

이날 "내가 아직 경험이 많지 않은데 이렇게 크고 좋은 영화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문을 연 정채연은 "사실 아직 많이 부족한데 경험을 많이 쌓아서 앞으로도 여러 작품들을 했으면 한다"며 "이번 영화도 열심히 찍었다"고 말했다.
이어 산이와의 멜로 호흡에 대해선 "처음엔 어색할 줄 알았는데 장난도 쳐주시고 편안하게 해주셔서 생각보다 어색하거나 힘들진 않았다. 웃으면서 잘 촬영했다"고 전했다.

한편 2월 개봉하는 한국 베트남 합작 영화 '라라'는 작곡가 ‘지필’(산이)이 헤어진 여자친구 ‘윤희’(정채연)의 사망 소식을 듣고, 그녀의 흔적을 찾아 나서는 여정을 그린



판타지 멜로물이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 김혜진 j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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