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듀이트리, ‘픽 앤 퀵 마스크 3종’ 올리브영서 단독 출시 임미애 기자
임미애 기자 2018-02-13 10:26:24


[뉴스엔 임미애 기자]

듀이트리가 ‘픽 앤 퀵 마스크 3종’을 출시하며 전국 300여 개 올리브영에서 단독으로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물티슈처럼 간편하게 뽑아 쓰는 시트 마스크로, 번거로운 스킨케어 단계를 단축시키고 즉각적인 보습 및 피부 결 정돈을 돕는다. 수분 및 각질 케어, 보습과 영양 케어, 진정 케어 등 기능별로 출시돼 피부 타입 및 고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픽 앤 퀵 화장발 마스크’는 메이크업 전 수분 및 각질 케어에 효과적이다. 저분자, 고분자 등 입자크기가 다른 3가지 히알루론산이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채워주고 AHA 성분 중 분자 크기가 가장 작은 글라이콜릭애씨드가 부드럽게 각질을 케어한다.

‘픽 앤 퀵 모이스처풀 마스크’는 세라마이드와 콜라겐 성분으로 유수분 밸런스를 잡는다. 올리브오일, 살구씨 오일, 동백오일 등 6가지 식물성 오일 성분이 함유돼 거칠고 푸석해진 피부에 풍부한 영양감을 전달한다.

‘픽 앤 퀵 카밍풀 마스크’는 페퍼민트 잎 추출물, 라임추출물 등 식물성 허브 추출물로 지친 피부에 보습 및 진정, 쿨링 효과를



선사한다. (사진=듀이트리 제공)


뉴스엔 임미애 mia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
이승비, 이윤택 성추행 추가 폭로 “따로 남으라더니 온몸 만져”
파파다키스, 피겨 쇼트댄스 중 의상 사고로 가슴 노출
‘얼마예요’ 왕종근 아내 “얄미운 남편에 상한 나물로 찌개 끓여줘”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이민정, 아들 요리 실력에 감탄 “믿을 수 있나요”
타블로X하루, 붕어빵 부녀의 힙합 스웨그 ‘공터의 아이돌’
“김아랑 선수 왜 이렇게 예뻐요?” 착한 심성까지 평창 스타 조짐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진서연 ‘성추행 논란’ 이윤택에 “형언할 수 없는 분노”

신수지 밀착원피스도 문제없는 몸매, 갈수록 예뻐지네

이승비, 이윤택 성추행 추가 폭로 “따로 남으라더니 온몸 만져”(전문)

단발 여신 유라, 긴 머리가 그리워 “머리카락씨 부탁해”

파파다키스, 피겨 쇼트댄스 중 의상 사고로 가슴 노출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전문)

“이상화-고다이라 나오 포옹 훌륭해” 아베 총리-日 명배우도 감동

‘김지현에게 레슨받자’ SBS골프, 27일부터 위너스캠프 방송

이윤택 이어 하용부도 성추행 논란 ‘본인은 부인’

‘미스티’ 김남주-고준 불륜 확인한 전혜진, 최고시청률 9.5%

이윤택 감독 “성추행은 인정하지만 성폭행은 없었다”(일문일답)

‘LPGA 67년만의 대기록’ 고진영 “최혜진 추격 알고 있었지만”(일문일답)

[TV와치]천호진vs김병기, 진짜 ‘황금빛’ 아버지는 누굴까

[무비와치]외신들 “가장 돋보여” 홍상수 영화 속 김민희 호평

[이슈와치]H.O.T. 토토가3 공연 어땠나 #밤샘열정 #노쇼피해 #박지선입장실패

[TV와치]‘리턴’ 박진희 첫등장, 죽어가던 캐릭터 살릴까

[TV와치]‘마더’ 원작과 다른 세 가지, 반전 결말 이끌까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전문)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김아랑의 넘어진 심석희 격려, 김아랑 인터뷰 곱씹은 심석희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정진영이 故 김주혁을 추억했다. 영화 ‘흥부’에 출연한 배우 정진영은 2월6일 오..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흑기사’ 서지혜 “욕먹을 줄 알았던..

정우 “내 원동력은 가족, 존재 자체만..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