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살림남2’ 미나, 탄탄 복근 드러낸 비키니 래시가드 자태 ‘...

‘열애설’ 큐리, 밀착 수영복으로 드러낸 대문자 S라인

[어제TV]29㎏ 감량 홍지민 같은 옷 달라진 몸매 비교, 비포 vs 애프터(아빠...

제시, 비키니 입고 자랑한 국보급 애플힙

[토토투데이] 축구 승무패 6회차, 북런던더비 토트넘-아스널 예측은? 김재민 기자
김재민 기자 2018-02-08 12:21:53


북런던더비를 포함한 14경기를 두고 축구토토 승무패 6회차가 발매되고 있다.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대표 손준철)가 오는 2월 10일부터 12일까지 벌어지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7경기 및 독일 분데스리가 7경기 등 총 14경기를 대상으로한 축구토토 승무패 6회차에서 축구팬들은 북런던더비 토트넘(홈)-아스널(원정)전에서 손흥민이 활약하고 있는 홈팀 토트넘이 승리를 거둘 것으로 예상했다고 8일 밝혔다.
축구토토 승무패 게임에 참여한 참가자 중 절반이 조금 넘는 50.94%는 토트넘의 승리를 점쳤고 무승부와 아스널 승리가 각각 28.44%와 20.62%로 뒤를 이었다.

양팀은 최근 5경기에서 1승3무1패로 팽팽한 전적을 보이고 있다. 올 시즌 성적도 5위 토트넘(승점 49점)과 6위 아스널(45점)은 거의 비슷한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박빙인 양팀이지만 홈과 원정 성적을 비교해보면 다소 차이가 느껴진다. 올 시즌 토트넘은 누구보다 안방에서 강하다. 8승 4무 1패로 단 한 경기밖에 지지 않았다. 게다가 2.2점의 득점을 올리면서도 실점은 단 0.7점에 불과할 정도로 완벽한 모습을 보이는 안방의 토트넘이다.

반면 아스널은 원정에서 약하다. 13경기를 치른 현재 3승 4무 6패로 부진하다. 득점 평균도 홈에서는 2.8점으로 높지만 원정에서는 1.2점으로 큰 차이를 보인다. 실점 또한 1.6점으로 홈 평균 실점(1.1점)보다 크게 높은 편이다.

선수 개인의 능력과 객관적인 전력에서 큰 차이가 없는 양팀이지만 결국 안방에서 경기를 치르는 토트넘이 이번 북런던 더비의 승자가 될 가능성이 높은 편이라고 볼 수 있는 경기다.

전통의 명가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뉴캐슬 원정에서 이번 회차 중 가장 높은 득표인 76.09%를 획득했다.

맨유는 뉴캐슬에게 최근 6경기 동안 패배가 없다. 올 시즌 첫 맞대결에서도 4-1의 대승을 거둔 맨유다. 예전처럼 압도적인 전력을 보여주지는 못하지만 승격팀인 뉴캐슬과의 전력 차이는 틀림없이 크게 벌어져있다. 특히 뉴캐슬의 경우 올 시즌 0.9점의 빈공에 시달리고 있기 때문에, 0.7점의 짠물 수비를 보이는 맨유 수비진을 이겨내지 못한다면 승산은 크지 않다고 볼 수 있다.

독일 분데스리가에서는 헤르타베를린을 상대하는 레버쿠젠이 70.88%로 최다 득표의 주인공이 됐다.

레버쿠젠은 올 시즌 9승8무4패로 선두 바이에른뮌헨에 이어 2위를 기록 중이다. 승리가 많지는 않지만 패배를 줄이며 차곡 차곡 승점을 쌓아왔다. 최근 7경기에서도 4승 2무 1패로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 반면 헤르타베를린은 최근 4경기 동안 연속 3무승부를 포함해 승리가 없다. 흐름을 파악한다면 레버쿠젠에 무게가 쏠릴 수 밖에 없다.

단 양팀 모두 무승부 비율이 높은 편이고, 올 시즌 첫 맞대결에서는 헤르타베를린이 2-1로 승리를 거둔 전적도 있기 때문에, 신중한 분석과 접근이 요구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분데스리가 하노버-프라이부르크전과 EPL 웨스트햄-왓포드전의 경우 각각 무승부 항목이 39.32%와 35.25%로 가장 높게 나타나, 승부를 알 수 없는 치열한 접전이 펼쳐질 것으로 예고됐다.

EPL과 분데스리가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축구토토 승무패 6회차 게임은 오는 10일 밤 9시 2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에 적중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표=케이토토 제공)

[뉴스엔 토토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손담비, 해변서 뽐낸 과감한 비키니 몸매
‘해리 왕자와 결혼’ 메건 마클, 지방시 웨딩드레스 입었다
‘아는형님’ 황보 “민경훈, 아는 동생과 사귀었던 분” 폭탄발언
‘그것이 알고싶다’ 여고생도 소년도 사살한 공수부대& 광주의 비극 조작...
“안 만나고 싶다” 손흥민, 토트넘 동료 재회 거부한 이유는?
“충격받아 뛰쳐나왔다” 유튜버 양예원 촬영 참가자의 고백
‘나혼자산다’ 박나래 “전현무♥한혜진 결혼에 눈물날듯”
견미리 한남동 단독주택, 시세 90억·한달 관리비만 500만원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수지 측 “스튜디오 측에 직접 사과하고자 연락, 법률대리인 의견 따를것”(공식)

‘해리 왕자와 결혼’ 메건 마클, 지방시 웨딩드레스 입었다

‘PD수첩’ 음향 전문가 배명진 교수 의혹 다룬다

‘미스 함무라비’ 성동일X고아라, 응사부녀의 판사 변신 어떨까[첫방기획]

‘아는형님’ 황보 “민경훈, 아는 동생과 사귀었던 분” 폭탄발언

손담비, 해변서 뽐낸 과감한 비키니 몸매

“굿바이 ‘데릴남편 오작두’” 한선화, 종영기념 하드털이

[포토엔HD] 김성령 ‘레드카펫 압도하는 존재감’ (영화 ‘독전’)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X박민영, 원작 찢고 나온 압도적 존재감

[포토엔HD] 류준열 ‘레드카펫 빛낸 잘생김’ (영화 ‘독전’)

[이슈와치]“소속사도 몰랐다” 이서원 성추행·협박 사태, 더 괘씸한 이유

[이슈와치]‘성추행·협박’ 이서원, 하차→재촬영 ‘어바웃타임’은 무슨 죄

[뮤직와치]‘RM의 열일+정국의 성장’ 더 짙어진 방탄소년단 음악色 기대해

[칸 개막①]반토막 난 韓 영화, 그럼에도 낙관적인 이유

[71st 칸]베일벗은 ‘버닝’ 황금종려상 설레발? 평론가 평점 1위

[스타와치]‘이리와 안아줘’ 진기주, 이젠 진짜 실력을 보여줄 때

양예원, 성범죄 피해 고백 “제발 저 좀 살려주세요”(전문)

‘시그대’ 멜로장인, ‘비숲’ 서동재 지운 이준혁의 재발견[종영기획]

[이슈와치]조재현, 활동중단에도 끊임없는 구설수 어쩌나

‘탐정2’ 권상우·성동일·이광수, 술로 빚은 역대급 케미(종합)

‘대군’ 진세연 “키스-눈물..

진세연이 '대군'에서 함께 호흡한 동료 윤시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

황찬성 “2PM 멤버들과 사이 너무 좋아..

유니티 양지원 “정산 받으면 월세 아..

“악플 신경 안 써” 마이웨이라도 괜..

‘버닝’ 전종서 “살 7kg 빠져, 영화..

선배복 많은 류준열, 그가 회상한 故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