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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레드벨벳 “셀럽파이브, 아우라 뿜어나와 놀랐다”
2018-02-08 13:23:20


[뉴스엔 박수인 기자]

선배 걸그룹 레드벨벳이 신인 걸그룹 셀럽파이브를 언급했다.

2월 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네에는 걸그룹 레드벨벳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레드벨벳 선배님이 보기에 셀럽파이브는 어땠나"라고 물었다.
이에 레드벨벳 예리는 "사전녹화 시간이 새벽이었지 않나. 그때 갑자기 등장하셔서 깜짝 놀랐다. 어떤 아우라가 뿜어나오더라"고 말했다. 이어 슬기는 "일본 가는 과정까지 다 봤다. 이걸 어떻게 하지 했는데 너무 잘하시더라. 정말 멋있었다"고 칭찬했다.

이를 들은 김신영은 "3개월간 8시간 씩 연습했다.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 근성으로 무대를 만든다"고 반응했다.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 보는라디오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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