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韓 차준환-美 네이선 첸, 피겨 단체전 男 출전자 확정 주미희 기자
주미희 기자 2018-02-08 11:54:59


[뉴스엔 주미희 기자]

차준환, 김규은-감강찬이 평창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단체전의 스타트를 끊는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2월8일(이하 한국시간) 오는 9일 열리는 피겨스케이팅 단체전 남자 싱글과 페어 부문 출전자를 확정했다.

단체전엔 한국을 비롯해 독일, 프랑스, 중국, 이탈리아, 캐나다, 이스라엘, 미국, 일본, 러시아 출신 중립국 등 10개국이 나선다.
차준환
▲ 차준환
네이선 첸
▲ 네이선 첸
먼저 9일 오전 10시부터 열리는 남자 싱글에선 한국 대표로 차준환이 나선다. 단체전 우승 후보인 미국에선 네이선 첸, 일본에선 우노 쇼마, 캐나다에선 패트릭 챈, 러시아에선 미카일 콜야다를 내세우는 등 각국 간판 남자 싱글 선수들이 단체전 무대에 총출동한다.

남녀 싱글, 페어, 아이스댄스 등 4가지 종목 쇼트프로그램 결과 상위 5위 안에 들어야 프리스케이팅 진출이 가능한 만큼 각국이 최선의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올림픽 2연패에 도전하는 남자 싱글의 하뉴 유즈루(일본)는 부상 여파로 인해 단체전에 불참한다.

같은 날 오전 11시45분부터 진행되는 페어엔 한국 대표 김규은-감강찬이 나선다. 메간 두하멜-에릭 래드포드(캐나다), 알리오나 사브첸코-브루노 마소(독일), 예브게니아 타라소바-블라디미르 모로조프(러시아) 등 메달 후보들도 모두 페어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한다.

한편 평창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단체전은 오는 9일 남자, 페어 쇼트프로그램, 11일 아이스댄스, 여자 쇼트프로그램이 치러진다. 이 결과 상위 5개국은 11일 페어 프리스케이팅, 12일 남자, 여자, 아이스댄스 프리스케이팅에 진출한다.

단체전에 처음 출전하는 한국 대표 차준환, 최다빈, 김하늘, 김규은-감강찬, 민유라-알렉산더 겜린은 프리스케이팅 진출에 도전한다.(자료사진=위부터 차준환, 네이선



첸)



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에이핑크 정은지, 유쾌한 女컬링 패러디 “영미 기다려!”
‘미우새’ 김종국, 43년만 첫 공개한 방 ‘골동품 박물관급’
후지사와 사츠키, 원통한 눈물 흘리며 “김은정에게 박수”
김연아, 후배 최다빈 개인 최고점에 깜짝+울컥 표정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
구하라, 보고도 믿기지 않는 눈 크기 ‘러블리 미소’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미우새’ 김종국, 43년만 첫 공개한 방 ‘골동품 박물관급’

日 “안경 선배 김은정, 한일전 격투의 종지부 찍었다”

‘울지마 톤즈’ 출연 천주교 신부, 성폭행 시도 ‘충격’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김연아, 후배 최다빈 개인 최고점에 깜짝+울컥 표정

에이핑크 정은지, 유쾌한 女컬링 패러디 “영미 기다려!”

후지사와 사츠키, 원통한 눈물 흘리며 “김은정에게 박수”

‘황금빛내인생’ 오늘(24일) 결방, 지상파는 평창에 집중

쥬얼리 출신 김은정 “김은정 선수 덕분에 컬링 관심”

이번엔 배우 한명구 성추행 폭로글 “매일 女제자 집 찾아갔다”(전문)

[이슈와치]“탁치니 억하고” ‘도시어부’ 자막 故박종철 희화화 논란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이슈와치]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무비보고서]‘궁합’ 심은경 남편찾기, 이렇게 앙큼한 사극을 봤나

[TV와치]‘마더’ 리메이크도 정서경이 하면 다르다

[TV와치]‘블랙하우스’ 강유미, 용기로 건넨 질문의 힘

[TV와치]‘무한도전’ 무려 3년, H.O.T. 토토가3에 공들인 시간

돌아온 ‘고등래퍼2’ 제2의 양홍원·최하민 나올까[첫방기획]

[이슈와치]연예계 성추문, 미투 운동으로 베일 벗길까

[포토엔화보] 김성령 ‘나이를 숫자에 불과하게 만드는 미모’

김태리 “스스로 칭찬 안 해, ..

(인터뷰①에 이어) '아가씨'부터 '1987' '리틀 포레스트..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진경이..

산이 “서바이벌 장인? ‘더유닛’ 가..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