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워너원 박지훈 측 “악플러 검찰에 기소의견 송치, 선처 없다” 황수연 기자
황수연 기자 2018-02-08 09:57:54


[뉴스엔 황수연 기자]

워너원 박지훈 소속사 측이 악플러 고소건에 대한 진행 상황을 전했다.

마루기획 측은 2월 7일 공식 SNS에 "지난 10월 접수한 고소건에 대한 진행 상황에 대해 공지하고자 한다"며 운을 뗐다.

소속사 측은 "현재 몇몇 피의자는 경찰 조사를 마치고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된 단계다"며 "검찰 조사를 마치면 피의자들은 선처 없이 기소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고소 대상자가 너무 많아 수사기간이 오래 걸린 점 양해 부탁드린다. 항상 자료 보내주시는 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지훈 측은 지난 2017년 10월 악플러들을 서울중앙지검에 모욕죄 및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죄 등으로 고소장을 접수했다.

다음은 박지훈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마루기획 팬매니저입니다. 지난 10월 접수한 고소건에 대한 진행 상황에 대해 공지하고자 합니다. 현재 몇몇 피의자는 경찰 조사를 마치고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된 단계입니다. 검찰 조사를 마치면 피의자들은 선처 없이 기소될 예정입니다.

고소 대상자가 너무 많아 수사기간이 오래 걸린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항상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자료 보내주시는 팬분들께 감사드리며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앞으로도 박지훈 군에 대한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
구하라, 보고도 믿기지 않는 눈 크기 ‘러블리 미소’
오달수, 성추행 의혹에 채국희와 결별설까지 ‘묵묵부답’
장현성 “리틀 송중기 아들, 연기하겠다면 안 말려”
‘조민기→이재용’ 급한 불 끈 ‘작신아’ 액땜 제대로 했다
“여후배 은밀히 상습적 성추행” 유명배우 오모씨 폭로 보니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강릉에 뜬 김숙, 여자 컬링 대표팀 응원 “영미야 직접 듣다니”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어?”

팀 킴 vs 후지사와, 준결승다웠던 ‘아트 컬링’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황금빛내인생’ 오늘(24일) 결방, 지상파는 평창에 집중

오달수, 성추행 의혹에 채국희와 결별설까지 ‘묵묵부답’

“좋은 찬스 놓쳐” ESPN 손흥민에 최하점, 모우라-라멜라 고평점

[이슈와치]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어제TV]‘미스티’ 전혜진의 반격, 굳건한 지진희 흔들릴까

‘명견만리2’ 방탄소년단 “‘언제 얘네 이렇게 됐냐’ 질문 많이 받아”

[이슈와치]“탁치니 억하고” ‘도시어부’ 자막 故박종철 희화화 논란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이슈와치]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무비보고서]‘궁합’ 심은경 남편찾기, 이렇게 앙큼한 사극을 봤나

[TV와치]‘마더’ 리메이크도 정서경이 하면 다르다

[TV와치]‘블랙하우스’ 강유미, 용기로 건넨 질문의 힘

[TV와치]‘무한도전’ 무려 3년, H.O.T. 토토가3에 공들인 시간

돌아온 ‘고등래퍼2’ 제2의 양홍원·최하민 나올까[첫방기획]

[이슈와치]연예계 성추문, 미투 운동으로 베일 벗길까

[포토엔화보] 김성령 ‘나이를 숫자에 불과하게 만드는 미모’

김태리 “스스로 칭찬 안 해, ..

(인터뷰①에 이어) '아가씨'부터 '1987' '리틀 포레스트..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진경이..

산이 “서바이벌 장인? ‘더유닛’ 가..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