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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의 여왕2’ 권상우X최강희 콤비 또 기대해도 되겠죠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8-02-08 08:25:00


[뉴스엔 박아름 기자]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극본 이성민/ 연출 최윤석, 유영은)가 세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을 본격적인 추리의 세계로 안내하고 있다.

1, 2차 티저에 이어 공개된 3차 티저는 수사에 한창인 권상우(하완승 역)와 최강희(유설옥 역)의 유쾌 발랄한 사건 현장을 담아냈다. 특히 새로운 증거품이 나왔다는 말을 듣자마자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재빠르게 달려가는 둘의 모습에선 남다른 추리 본능과 열의가 돋보이는 터.
“이제 내 말 무시하지 마요, 나도 이제 경찰이거든요?”라는 그녀의 자신만만만한 말에선 위풍당당한 기세가 느껴지고 있다. 여기에 그는 “경찰은 아무나 하는 줄 아나~”라는 시크한 대답으로 응수해 두 사람의 티격태격한 관계에서 오는 재미를 예감케 하고 있다. 또한 이제 경찰이 됐다는 말의 의미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무엇보다 티저를 통해 “냄새가 난다”며 에이스 형사의 날카로운 촉을 발휘하는 ‘직감의 제왕’ 권상우와 직접 피해자의 위치에 누워보는 등 오로지 자신만의 방법으로 사건을 파헤치는 ‘추리의 여왕’ 최강희의 비슷한 듯 다른 추리 성향까지 엿볼 수 있다고.

이처럼 각자의 방식은 다르지만 사건 수사에 대한 열정만큼은 뜨겁게 타오르는 최강 추리 콤비의 활약이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특히 사건 현장을 종횡무진 할 권상우와 최강희의 유쾌한 호흡이 드라마를 향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추리의 여왕 시즌2’는 장바구니를 던져버린 설옥(최강희 분)과 막강한 추리군단을 거느리고 돌아온 완승(권상우 분)이 크고 작은 사건을 해결하며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는 생활밀착형 추리드라마. 공중파 최초 동일한 주연 배우가 출연하는 시즌제 드라마로 예비 시청자들의 열렬한 반응을 얻고 있다.

2월 21일, 22일 이틀간 시즌1 몰아보기로 한주 먼저 만나는 ‘추리의 여왕 시즌2’는 드라마 ‘흑기사’ 후속으로 오는 2월 28일 첫 방송된다. (사진=추리의 여왕



시즌2 문전사 / 에이스토리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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