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라스’ 도지한 “16살에 중국 유학, 배우 하고 싶다고 했다가..” 김예은 기자
김예은 기자 2018-02-07 23:50:32


[뉴스엔 김예은 기자]

도지한이 과거 중국 유학생활을 했다고 밝혔다.

2월 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오지호, 김병옥, 배기성, 도지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도지한은 과거 수영선수를 하다 중국 유학간 사연을 공개했다. 그는 “중학교 때까지 수영선수를 했다. 접영. 선수 생활을 꽤 오래 했다. 6년 정도. 전국 대회 금메달도 땄다”고 말했다.
이어 “근데 너무 싫었다. 선수 생활을 하는 게. 학교 끝나면 바로 운동하러 가고 친구들과 놀지도 못하고. 그래서 그만두고 연기라는 걸 하겠다고 했더니 아버지가 '다빈치 코드' 책을 보다가 머리를 빡 치셨다. 그때 고모가 중국에 계셨다”며 유학을 가기까지의 스토리를 전했다.

그러면서 “저는 16살이었고 외국인 친구들이 20살, 21살이었다. 거기서 성인들과 얼마나 황금기를..”이라는 말을 더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노선영 감싼 이강석 해설위원 “팀추월, 2명 좋다고 되는 것 아냐”
“조민기, 노래방서 춤추며 여학생 가슴 만져” 목격담
‘모래시계’ 김지현 “이윤택 관련 배우는 동명이인, 저 아니에요”
연극배우 김지현 “이윤택에 성폭행당해 낙태, 200만원 건네더라”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
‘얼마예요’ 왕종근 아내 “얄미운 남편에 상한 나물로 찌개 끓여줘”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이민정, 아들 요리 실력에 감탄 “믿을 수 있나요”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설리, 나른한 표정에서 느껴지는 은근한 섹시美

‘여자 계주’ 캐나다 중국 실격 이유는? 손 쓰고 진로 방해

“조민기, 노래방서 춤추며 여학생 가슴 만져” 목격담

김지현 “성폭행 이윤택, 내가 공개적으로 나올 줄 몰랐을 것”(뉴스룸)

노선영 감싼 이강석 해설위원 “팀추월, 2명 좋다고 되는 것 아냐”

‘사람이좋다’ 자두 “윤은혜, 가장 힘들 때 헤아려준 사람”

연희단거리패 김소희 대표, JTBC 보도 반박 “이윤택 조력자? 사실 아냐”(전문)

조민기 성추행 의혹에 “가슴으로 연기하라 툭 친 것”(뉴스룸)

윤성빈 최민정 등, 올림픽 메달리스트 연금-포상금 얼마?

‘모래시계’ 김지현 “이윤택 관련 배우는 동명이인, 저 아니에요”

이윤택 감독 “성추행은 인정하지만 성폭행은 없었다”(일문일답)

‘LPGA 67년만의 대기록’ 고진영 “최혜진 추격 알고 있었지만”(일문일답)

[TV와치]천호진vs김병기, 진짜 ‘황금빛’ 아버지는 누굴까

[무비와치]외신들 “가장 돋보여” 홍상수 영화 속 김민희 호평

[이슈와치]H.O.T. 토토가3 공연 어땠나 #밤샘열정 #노쇼피해 #박지선입장실패

[TV와치]‘리턴’ 박진희 첫등장, 죽어가던 캐릭터 살릴까

[TV와치]‘마더’ 원작과 다른 세 가지, 반전 결말 이끌까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전문)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김아랑의 넘어진 심석희 격려, 김아랑 인터뷰 곱씹은 심석희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

류승룡이 '7년의 밤'으로 돌아온다. 영화 '염력'(감독 연상..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흑기사’ 서지혜 “욕먹을 줄 알았던..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