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홍진영 “날 보며 꿈 키우는 친구들, 자부심 느껴”
2018-02-07 16:58:38


[뉴스엔 글 이민지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홍진영이 트로트 시장이 젊어지고 있다는 것에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2월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대 무브홀에서 진행된 홍진영 컴백 쇼케이스에서 홍진영은 "트로트가 젊어지고 있다고 느낀다. 좋은 현상이다"고 말했다.
홍진영은 "내가 장윤정 선배님을 보면서 꿈을 키운 것처럼 다른 친구들이 날 보고 꿈을 키워가는 친구들이 있는 것 같더라. 자부심을 굉장히 많이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난 처음 시작할 때 트로트가 어른들만의 점유물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조금 더 폭넓게 활동하고 어린 친구들한테 조금더 친숙한 장르로 인식되게 하고 싶었다. 방송활동을 많이 하는 것도 내가 방송에서 부르면 젊은 친구들이 친근감을 느끼지 않을까, 좋아해주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열심히 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 표명중 acep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그것이 알고 싶다’ 故 허은정 납치 살인사건, 미스터리 투성이
日 “우승 후보 한국, 손흥민 아끼고 2연패 향해 최고 출발”
美언론 “류현진, 가장 과소평가된 투수 중 한명”
‘서민갑부’ 공동묘지 옆 당구대 철판 삼겹살, 연매출 8억원 비법
‘프듀48’ 시로마 미루, 비키니로 뽐낸 풍만 볼륨감 ‘눈 둘 곳 없어’
김지우, 딸 얼굴에 상처낸 레이먼킴에 일침 “당분간 술 금지”
배지현, 남편 류현진 경기에 긴장한 내조의 여왕
‘대세X대세’ 박서준, 손흥민 만났다..유니폼 들고 함박미소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그것이 알고 싶다’ 故 허은정 납치 살인사건, 미스터리 투성이

‘프로듀스48’ 무대 공개 직후 투표 마감, 공정성은 어디에[TV와치]

日 “우승 후보 한국, 손흥민 아끼고 2연패 향해 최고 출발”

방탄소년단, 韓가수 최초 美스타디움 공연 4만석 전석매진 ‘또 신기록’[뮤직와치]

美언론 “류현진, 가장 과소평가된 투수 중 한명”

김지우, 딸 얼굴에 상처낸 레이먼킴에 일침 “당분간 술 금지”

‘서민갑부’ 공동묘지 옆 당구대 철판 삼겹살, 연매출 8억원 비법

‘프듀48’ 베네핏 1등 시로마 미루, 유카타 입은 청순 매력

방탄소년단 지민, 컴백 포토 비하인드컷 공개 ‘뿔테안경도 완벽 소화’

‘프듀48’ 시로마 미루, 비키니로 뽐낸 풍만 볼륨감 ‘눈 둘 곳 없어’

잘나가던 ‘공작’ 스스로 발목잡은 ‘목격자’ 이성민[무비와치]

“시청률 2%대” 연기돌 내세운 ‘하우스헬퍼’ ‘시간’ 왜 참패했나[TV와치]

슈퍼주니어-D&E 무시못할 14년연륜, 청량 힙합도 해낼줄이야[뮤직와치]

‘러브캐처’ 연애 예능이 이럴 일인가, 제작진의 뒤통수[TV와치]

‘친애하는 판사님께’ 박병은의 흑화, 무서운데 기대된다[TV와치]

‘물괴’ 김명민도 극찬한 혜리, 우려를 기대로 바꿀까[스타와치]

하정우, 반박불가 최연소 1억배우의 가치[스타와치]

이효리♥이상순, 30억 출연료 거절하고 ‘문재인 대통령 구두’ 모델된 사연

‘인랑’ 90만 못 넘고 차트아웃, 그래도 빛난 다작배우 강동원[스타와치]

‘라타타 넘었다’ 2연속 1위 꿰찬 (여자)아이들, 신인상은 떼놓은 당상[뮤직와치]

‘신과함께2’ 하정우 “과거..

쌍천만에 오른 '신과함께' 시리즈를 통해 '최연소 1억 배우'라..

슈주 동해X은혁 “멤버 한명씩 군대갈..

‘이별’ 채시라 “김민식PD 팬심 고백..

‘공작’ 한재덕 대표 “개런티 깎아 ..

‘신과함께’가 바꿔놓은 주지훈 “친..

‘공작’ 황정민, 왜 韓 영화엔 황정민..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