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올드스쿨’ 레드벨벳 예리 “성인되면 면허 따고파, 도망가려고” 박수인 기자
박수인 기자 2018-02-07 16:49:47


[뉴스엔 박수인 기자]

레드벨벳 예리가 졸업 후 가장 하고 싶은 것을 언급했다.

레드벨벳 예리는 2월 7일 방송된 SBS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 쉬는시간에서 "곧 졸업이다. 졸업식에 될 수 있으면 가려고 한다"고 말했다.

예리는 "성인이 되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는 DJ 김창열 질문에 "운전 해보고 싶다. 면허를 아직 못 땄다. 법적으로 19세 생일이 지나면 딸 수 있는 걸로 아는데 아직 따지 못했다. 면허를 따면 좀 도망가려고 한다"고 답하며 웃었다.
멤버들 외 친한 지인도 이야기했다. 예리는 "태연 언니랑 친하다. 언니 집에서 자주 자고 그런다. 요리는 잘 하지 않고 귀차니즘이 심한 인간들이라서 시켜먹는다. 또 아이유 언니에게는 가사를 받는다던지 도움을 많이 받고 있어서 너무 고맙다"고 덧붙였다. (사진=SBS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 보는라디오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파파다키스, 피겨 쇼트댄스 중 의상 사고로 가슴 노출
‘얼마예요’ 왕종근 아내 “얄미운 남편에 상한 나물로 찌개 끓여줘”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성덕’ 윤성빈 “김연아, 경기보러 직접 와줘 감사했다”
‘사아무’ 신주아 남편, 천만원 귀걸이에도 침착 ‘역시 재벌’
이민정, 아들 요리 실력에 감탄 “믿을 수 있나요”
타블로X하루, 붕어빵 부녀의 힙합 스웨그 ‘공터의 아이돌’
“김아랑 선수 왜 이렇게 예뻐요?” 착한 심성까지 평창 스타 조짐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얼마예요’ 왕종근 아내 “얄미운 남편에 상한 나물로 찌개 끓여줘”

진서연 ‘성추행 논란’ 이윤택에 “형언할 수 없는 분노”

유재석 측 “나경은 임신 초기” 8년만 둘째 경사(공식)

파파다키스 의상 사고에 눈물 “의상 문제 때문에 점수 놓쳤다”

파파다키스, 피겨 쇼트댄스 중 의상 사고로 가슴 노출

김연아 “유영, 밴쿠버올림픽 보고 피겨 시작해 충격” 왜?

강은비 “악플러 고소할 것, 배려와 용서 없다”

박보검 “난 75억 인구중 한사람일뿐, 무조건적 팬사랑에 보답하고파”

[TV와치]천호진vs김병기, 진짜 ‘황금빛’ 아버지는 누굴까

이윤택 감독 “성추행은 인정하지만 성폭행은 없었다”(일문일답)

‘LPGA 67년만의 대기록’ 고진영 “최혜진 추격 알고 있었지만”(일문일답)

[TV와치]천호진vs김병기, 진짜 ‘황금빛’ 아버지는 누굴까

[무비와치]외신들 “가장 돋보여” 홍상수 영화 속 김민희 호평

[이슈와치]H.O.T. 토토가3 공연 어땠나 #밤샘열정 #노쇼피해 #박지선입장실패

[TV와치]‘리턴’ 박진희 첫등장, 죽어가던 캐릭터 살릴까

[TV와치]‘마더’ 원작과 다른 세 가지, 반전 결말 이끌까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전문)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김아랑의 넘어진 심석희 격려, 김아랑 인터뷰 곱씹은 심석희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정진영이 故 김주혁을 추억했다. 영화 ‘흥부’에 출연한 배우 정진영은 2월6일 오..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흑기사’ 서지혜 “욕먹을 줄 알았던..

정우 “내 원동력은 가족, 존재 자체만..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