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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성 “즉각 정산 FNC 만족, 배우들에 추천해”(인터뷰)
2018-02-08 15:29:23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정혜성이 현 소속사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정혜성은 SBS 월화드라마 ‘의문의 일승’(극본 이현주/연출 신경수)에서 광수대 기피대상 1호 진진영 역을 맡았다. 지난 1년 간 쉴 새 없이 달려온 정혜성은 최근 ‘의문의 일승’ 종영 후 진행된 뉴스엔과 인터뷰를 통해 현재 상황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부산 출신인 정혜성은 지난 2009년 MBC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로 연기에 발을 디뎠다. 부산 사투리가 가능해 캐스팅 됐다는 정혜성은 “첫 작품이기는 하지만 2009년 데뷔라고 하기는 힘들다. 이후 몇 년간 작품이 없었기 때문에 정식 데뷔는 '감자별'을 찍은 2013년이 맞을 것 같다”고 말했다.

첫 작품부터 영화계 거장 곽경택 감독과 작업하는 영광을 누렸지만 이후 오랜 공백기를 보냈다. 소속사가 없는 신인에게 캐스팅 기회를 얻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기 때문. 이후 힘들게 찾은 소속사마저 없어지고 말았고 정혜성은 혼자 다니며 두 편의 작품을 마치는 고충을 겪어야 했다.

당시를 떠올린 정혜성은 “그러면서 많이 배웠다. 감사한 걸 많이 알게 된 것 같다”며 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강한 만족감을 표했다. 정혜성은 “배우 파트에 너무 만족한다. 계약서를 쓸 때 법무팀이 와서 각 항목에 대해 일일이 설명해주신다. 또 정산이 즉각적이다.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지 않나. 명확한 회사기 때문에 추천한다”고 전했다.

정혜성의 추천으로 FNC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앞둔 배우도 있다고. 정혜성은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밝힐 수는 없지만 제가 추천해서 회사와 얘기 중이다. 지금 소속사가 없는 분들이라면 저희 회사를 생각해보셔도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감사한 걸 많이 알게 됐다”는 정혜성은 최근 꾸준히 들어오는 작품에 대해서도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특히 ‘의문의 일승’은 ‘어떤 배우가 돼야 할까’가 명확하지 않았던 시기, 배우로서 방향성을 알게 한 작품이 됐다.

“방황이라기보다는 고민이 많고 걱정이 많았던 작품이다”고 운을 뗀 정혜성은 “사람들이 저를 알게 된 게 ‘구르미 그린 달빛’이나 ‘김과장’ 같은 러블리한 모습이었기 때문에 ‘이런 연기만 잘하겠지’ 하는 생각을 하셨을 거다.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려면 ‘다른 장르의 역할도 해봐야 하는데’ 하는 고민이 많았다. 그때 진진영 캐릭터를 만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여태 해보지 않았던 역할이기 때문에 하게 된 거다. 그러면서 고민이 조금씩 해소가 됐다. ‘잘 해낼 수 있을까’ 걱정을 했는데 주변 선배님들, 신경수 감독님이 많은 도움을 주셨다. 진심으로 저를 대해주는 걸 느끼니까 사람으로 치유가 되더라. 연기보다 인성이 좋은 배우가 돼야겠다는 걸 알게 됐다”며 ‘의문의 일승’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했다. (사진



=뉴스엔 DB,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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