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오피셜] 라치오, 루이스 알베르토와 2022년까지 재계약 김재민 기자
김재민 기자 2018-02-07 15:15:00


[뉴스엔 김재민 기자]

라치오가 이번 시즌 주축 선수로 거듭난 알베르토와 재계약했다.

SS 라치오는 2월 6일(이하 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루이스 알베르토와 2022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했다"고 발표했다.

한때 특급 유망주로 평가받은 알베르토는 2017년에야 진가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세비야 유소년팀 출신으로 바르셀로나 B팀에서도 핵심 선수로 활약했던 알베르토는 2013년 리버풀 입단 후 성장이 정체됐다. 지난 2016년 리버풀을 떠나 라치오에 입단했지만 지난 시즌은 백업 자원에 그쳤다.
알베르토는 이번 시즌 치로 임모빌레의 공격수 파트너로 나서며 잠재력을 터트렸다. 이탈리아 세리에 A 23경기(선발 22회)에 나서 7골 7도움을 기록한 알베르토는 2017년 스페인 성인 국가대표팀에서도 데뷔전을 소화했다.

최근 스페인 빅클럽 이적설도 있었던 알베르토이지만 라치오와 2022년까지 함께 하기로 했다. 라치오는 최근 주축 수비수 스테판 데 브리와의 재계약 협상도 마무리 단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리그 14승 4무 5패 승점 46점을 기록 중인 라치오는 이탈리아 세리에 A 3위를 달리고 있다.(자료사진=루이스



알베르토)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KBS 前직원 폭로 “男기자가 강제 추행..2차 가해도”
아리아나 그란데, 맨발 외출하는 자유로운 영혼
김아랑, 유니폼-헬멧 벗고 학사복 “졸업” 셀카
여자친구 유주, 쇼트트랙 황대헌·임효준과 케미 폭발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
‘미우새’ 김종국, 43년만 첫 공개한 방 ‘골동품 박물관급’
후지사와 사츠키, 원통한 눈물 흘리며 “김은정에게 박수”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아리아나 그란데, 맨발 외출하는 자유로운 영혼[파파라치컷]

강원래 아들 강선, 생후 15개월부터 휠체어 밀어준 효자

은메달 이상호 포상금 어마어마, 스키협회 통크게 쏜다

김연아, 후배 최다빈 개인 최고점에 깜짝+울컥 표정

메드베데바, 올림픽 金 실패..김연아 잇는 그랜드슬램 실패

이슬비 “이미 꺾은 스웨덴일지라도 강팀이란 점 염두해야”

김아랑, 유니폼-헬멧 벗고 학사복 “졸업” 셀카

이승기X보라 ‘화유기’ 촬영장서 충혈된 눈 “잠 이겨내기”

‘백년손님’ 알베르토, 배달원에 속살보인 사연 ‘최고 시청률’

‘김연아’s 원픽‘ 최다빈, 우상 앞에서 인생 최고 연기

[이슈와치]“탁치니 억하고” ‘도시어부’ 자막 故박종철 희화화 논란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이슈와치]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무비보고서]‘궁합’ 심은경 남편찾기, 이렇게 앙큼한 사극을 봤나

[TV와치]‘마더’ 리메이크도 정서경이 하면 다르다

[TV와치]‘블랙하우스’ 강유미, 용기로 건넨 질문의 힘

[TV와치]‘무한도전’ 무려 3년, H.O.T. 토토가3에 공들인 시간

돌아온 ‘고등래퍼2’ 제2의 양홍원·최하민 나올까[첫방기획]

[이슈와치]연예계 성추문, 미투 운동으로 베일 벗길까

[포토엔화보] 김성령 ‘나이를 숫자에 불과하게 만드는 미모’

김태리 “스스로 칭찬 안 해, ..

(인터뷰①에 이어) '아가씨'부터 '1987' '리틀 포레스트..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진경이..

산이 “서바이벌 장인? ‘더유닛’ 가..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