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미란다 커, D라인과 상반되는 각선미 ‘힐은 포기 못해’[파파라치컷]
2018-02-07 14:15:09


[뉴스엔 이민지 기자]

미란다 커 근황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2월 6일(현지시간) 모델 미란다 커의 모습을 공개했다.

미란다 커는 이날 '지미 키멜 라이브' 촬영을 위해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 스튜디오를 찾았다. 임신 중인 미란다 커는 종이가방으로 D라인을 살짝 감췄다. 미란다 커는 임신 중에도 날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호주 출신 모델 미란다 커와 스냅쳇 CEO 에반 스피겔은 지난 2014년 교제를 시작해 지난 2017년 5월 결혼했으며 11월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제공=



=blur()>TOPIC / Splash News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하던대로만 해도 잘 먹고 잘 사는데” 강동원이 할리우드 가는 이유
‘프로듀스48’ 무대 공개 직후 투표 마감, 공정성은 어디에
‘그것이 알고 싶다’ 故 허은정 납치 살인사건, 미스터리 투성이
日 “우승 후보 한국, 손흥민 아끼고 2연패 향해 최고 출발”
美언론 “류현진, 가장 과소평가된 투수 중 한명”
‘서민갑부’ 공동묘지 옆 당구대 철판 삼겹살, 연매출 8억원 비법
‘프듀48’ 시로마 미루, 비키니로 뽐낸 풍만 볼륨감 ‘눈 둘 곳 없어’
김지우, 딸 얼굴에 상처낸 레이먼킴에 일침 “당분간 술 금지”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그것이 알고 싶다’ 故 허은정 납치 살인사건, 미스터리 투성이

“하던대로만 해도 잘 먹고 잘 사는데” 강동원이 할리우드 가는 이유(인터뷰)

日 “우승 후보 한국, 손흥민 아끼고 2연패 향해 최고 출발”

美언론 “류현진, 가장 과소평가된 투수 중 한명”

스티브아오키, 방탄소년단 ‘MIC Drop’ 美레코드산업협회 골드 인증 “소년들 사랑해”

‘서민갑부’ 공동묘지 옆 당구대 철판 삼겹살, 연매출 8억원 비법

‘프듀48’ 시로마 미루, 비키니로 뽐낸 풍만 볼륨감 ‘눈 둘 곳 없어’

방탄소년단, 韓가수 최초 美스타디움 공연 4만석 전석매진 ‘또 신기록’[뮤직와치]

女팬들에 둘러싸인 전현무 ‘한혜진 보고 있나?’[포토엔HD]

김지우, 딸 얼굴에 상처낸 레이먼킴에 일침 “당분간 술 금지”

잘나가던 ‘공작’ 스스로 발목잡은 ‘목격자’ 이성민[무비와치]

“시청률 2%대” 연기돌 내세운 ‘하우스헬퍼’ ‘시간’ 왜 참패했나[TV와치]

슈퍼주니어-D&E 무시못할 14년연륜, 청량 힙합도 해낼줄이야[뮤직와치]

‘러브캐처’ 연애 예능이 이럴 일인가, 제작진의 뒤통수[TV와치]

‘친애하는 판사님께’ 박병은의 흑화, 무서운데 기대된다[TV와치]

‘물괴’ 김명민도 극찬한 혜리, 우려를 기대로 바꿀까[스타와치]

하정우, 반박불가 최연소 1억배우의 가치[스타와치]

이효리♥이상순, 30억 출연료 거절하고 ‘문재인 대통령 구두’ 모델된 사연

‘인랑’ 90만 못 넘고 차트아웃, 그래도 빛난 다작배우 강동원[스타와치]

‘라타타 넘었다’ 2연속 1위 꿰찬 (여자)아이들, 신인상은 떼놓은 당상[뮤직와치]

“하던대로만 해도 잘 먹고 잘..

국내에서 높은 몸값을 자랑하는 톱배우 강동원이 아무도 자신을 몰라보는 할리우드..

슈주 동해X은혁 “멤버 한명씩 군대갈..

‘이별’ 채시라 “김민식PD 팬심 고백..

‘신과함께2’ 하정우 “과거신, 얼굴 ..

‘공작’ 한재덕 대표 “개런티 깎아 ..

‘신과함께’가 바꿔놓은 주지훈 “친..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