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평창올림픽에 대한 모든 것, 모바일에서 만나세요 주미희 기자
주미희 기자 2018-02-07 12:18:39


[뉴스엔 주미희 기자]

오는 9일 개막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에 대한 전 세계인들의 관심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2월7일 "경기 관람을 위한 유용한 정보를 담은 공식앱과, 경기장까지 이동 방법을 담은 교통 정보 앱, 그리고 챗봇 서비스를 출시하며 모바일 정보 제공을 강화하고 있다"며 모바일 서비스를 소개했다.
▲ 올림픽을 가장 빠르게 만나는 '2018평창 공식앱'

지난 2017년 11월 성화봉송 버전으로 출시된 대회 공식앱이 최근 경기 일정, 경기장에 대한 정보와 관광, 숙박, 교통 등 관중 정보를 포함한 '올림픽 모드'로 전환됐다. 올림픽을 직접 찾는 관중에게 필요한 정보를 중점적으로 제공하는 공식앱은 경기장 3D 프리뷰, 드론 영상 등 최신 기술을 도입해 사용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또 본격적인 대회가 시작되면 경기 결과와 메달 집계, 실시간 경기 뉴스, 선수 정보 등 핵심 정보와 함께 관심 종목에 대한 소식을 알림 설정해 푸시 메시지를 받아볼 수 있다. 외국인 사용자를 위해 5개 국어(국문, 영문, 일문, 중문, 불문)로 서비스 된다.

▲ 올림픽으로 가는 가장 빠르고 편리한 방법 '고(Go) 평창'

'고 평창' 앱을 사용하면 각종 올림픽 관련 시설에 누구나 쉽고 빠르게 찾아갈 수 있다. 목적지를 입력하지 않고도 메인 화면에 표시된 경기장을 터치해 빠르게 경로 검색이 가능하다. 또 입장권 QR코드 스캔을 통해 목적지가 자동으로 입력된다. 외국인 방문객을 위해 4개 국어(국문, 영문, 일문, 중문)로 서비스 된다. 목적지까지의 이동거리, 교통수단, 소요 금액 등의 방안은 물론 자동차 네비게이션 기능도 제공하며, 시외버스와 고속버스, KTX를 예약할 수 있는 앱과도 연동된다. 검색 경로에 따라 승차권을 예매할 수도 있고 카셰어링 앱 연결도 가능하다. 또한 대회 기간 운영되는 무료 셔틀버스에 대한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 2018평창 마스코트 수호랑, 반다비에게 물어보는 '페이스북 챗봇'

2018평창 공식 페이스북 채널에 메시지를 보내면 마스코트 수호랑, 반다비가 답변해주는 '챗봇' 서비스를 시작했다. 정해진 응답 규칙을 바탕으로 메신저를 통해 대화하는 시스템으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신속하게 대회에 대한 궁금한 점을 물어볼 수 있다. 이용 방법은 공식 페이스북에서 메시지 보내기 버튼을 클릭한 뒤 안내에 따라 이용할 수 있다. 2개 국어(국문, 영문)로 서비스 되며 자주 묻는 질문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패럴림픽까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현장 방문 관객에게 가장 편리하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모바일 특화 서비스를 강화했다"며 "간편하게 개최도시에 방문해 박진감 넘치는 올림픽 경기 관람은 물론 강원도 일대의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통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평창동계올림픽은 강원도 평창, 강릉, 정선 일대에서 2월9일부터 25일까지 17일간 개최된다.(사진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제공)


뉴스엔 주미희 jmh0208@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김아랑, 유니폼-헬멧 벗고 학사복 “졸업” 셀카
여자친구 유주, 쇼트트랙 황대헌·임효준과 케미 폭발
“이게 스포츠냐” 줄리엔강 컬링 비하 논란에 뒷수습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
‘미우새’ 김종국, 43년만 첫 공개한 방 ‘골동품 박물관급’
에이핑크 정은지, 유쾌한 女컬링 패러디 “영미 기다려!”
후지사와 사츠키, 원통한 눈물 흘리며 “김은정에게 박수”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백년손님’ 알베르토, 배달원에 속살보인 사연 ‘최고 시청률’

“이게 스포츠냐” 줄리엔강 컬링 비하 논란에 뒷수습

김아랑, 유니폼-헬멧 벗고 학사복 “졸업” 셀카

‘무한도전-토토가3’ H.O.T. 눈물의 무대, 시청률도 응답했다

제시카 코다, 턱 수술 후 바뀐 인상 “27개 나사 박혀 있어”

[어제TV]‘화유기’ 차승원♥김지수 아들 누구? ‘정체의문’

여자친구 유주, 쇼트트랙 황대헌·임효준과 케미 폭발

김보름, 매스스타트 은메달 획득..눈물과 큰절

은메달에도 고개 떨군 김보름 “죄송하다는 말 밖에는..”

[결정적장면]‘미스티’ 지진희, 김남주 블랙박스 불륜목격 패닉

[이슈와치]“탁치니 억하고” ‘도시어부’ 자막 故박종철 희화화 논란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이슈와치]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무비보고서]‘궁합’ 심은경 남편찾기, 이렇게 앙큼한 사극을 봤나

[TV와치]‘마더’ 리메이크도 정서경이 하면 다르다

[TV와치]‘블랙하우스’ 강유미, 용기로 건넨 질문의 힘

[TV와치]‘무한도전’ 무려 3년, H.O.T. 토토가3에 공들인 시간

돌아온 ‘고등래퍼2’ 제2의 양홍원·최하민 나올까[첫방기획]

[이슈와치]연예계 성추문, 미투 운동으로 베일 벗길까

[포토엔화보] 김성령 ‘나이를 숫자에 불과하게 만드는 미모’

김태리 “스스로 칭찬 안 해, ..

(인터뷰①에 이어) '아가씨'부터 '1987' '리틀 포레스트..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진경이..

산이 “서바이벌 장인? ‘더유닛’ 가..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