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美 SI “한국, 金 5개로 종합 5위..최민정 4관왕” 전망 주미희 기자
주미희 기자 2018-02-07 11:44:14


[뉴스엔 주미희 기자]

미국 매체가 한국의 평창 동계올림픽 성적을 예상했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2월7일(이하 한국시간) 한국이 금메달 7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로 총 12개의 메달을 따고 평창 동계올림픽 종합 5위에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오른쪽 최민정
▲ 오른쪽 최민정
특히 SI는 쇼트트랙 최민정이 여자 500미터, 1,000미터, 1,500미터, 3,000미터 계주에서 금메달을 싹쓸이하고 4관왕을 차지할 거라고 내다봤다.

이외에도 남자 쇼트트랙에서 황대헌이 1,500미터 금메달과 1,000미터 동메달을 목에 걸며, 5,000미터 계주 금메달을 차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여자 쇼트트랙에선 심석희가 1,500미터 은메달을, 여자 3,000미터 계주에서 한국이 우승을 차지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한국 선수들의 금메달 전망은 스피드스케이팅에서도 나왔다. SI는 "매스스타트 남자 부문에서 이승훈이 금메달을 목에 걸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만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미터 3연패에 도전하는 이상화에 대해선 은메달을, 고다이라 나오(일본)가 금메달을 딸 거라 예상했으며, 매스스타트 김보름에게도 역시 은메달을 점쳤다.

SI는 스켈레톤 금메달이 예상되는 윤성빈도 마틴 두쿠르스(라트비아)에 이어 은메달을 목에 걸 것이라 예상했다.

한편 평창 동계올림픽은 오는 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5일까지 17일간의 일정에 돌입한다.(자료사진=가운데 심석희, 오른쪽 최민정



)



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조민기 캠퍼스의 왕, 오피스텔 불러 성추행” 추가 폭로 나왔다
설리, 나른한 표정에서 느껴지는 은근한 섹시美
노선영 감싼 이강석 해설위원 “팀추월, 2명 좋다고 되는 것 아냐”
“조민기, 노래방서 춤추며 여학생 가슴 만져” 목격담
‘모래시계’ 김지현 “이윤택 관련 배우는 동명이인, 저 아니에요”
연극배우 김지현 “이윤택에 성폭행당해 낙태, 200만원 건네더라”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
‘얼마예요’ 왕종근 아내 “얄미운 남편에 상한 나물로 찌개 끓여줘”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바쁘다 바빠’ 김연아, 봅슬레이 이어 피겨 민유라 경기 직관

‘여왕님 같아’ 김연아, 伊 조반나 공주 모티브 이미지 공개

‘피겨 여왕’ 김연아, 오륜기 안경 쓴 수호랑과 한 컷

김연아 “유영, 밴쿠버올림픽 보고 피겨 시작해 충격” 왜?

민유라-겜린 “올림픽서 아리랑해 기뻐, 김연아도 보고 있다니”

ISU “중국, 한국에 임페딩 반칙-캐나다는 진로 방해 실격”

노선영 감싼 이강석 해설위원 “팀추월, 2명 좋다고 되는 것 아냐”

“조민기, 노래방서 춤추며 여학생 가슴 만져” 목격담

설리, 나른한 표정에서 느껴지는 은근한 섹시美

조민기 성추행 폭로 또 나왔다 “술자리서 부지기수”

이윤택 감독 “성추행은 인정하지만 성폭행은 없었다”(일문일답)

‘LPGA 67년만의 대기록’ 고진영 “최혜진 추격 알고 있었지만”(일문일답)

[TV와치]천호진vs김병기, 진짜 ‘황금빛’ 아버지는 누굴까

[무비와치]외신들 “가장 돋보여” 홍상수 영화 속 김민희 호평

[이슈와치]H.O.T. 토토가3 공연 어땠나 #밤샘열정 #노쇼피해 #박지선입장실패

[TV와치]‘리턴’ 박진희 첫등장, 죽어가던 캐릭터 살릴까

[TV와치]‘마더’ 원작과 다른 세 가지, 반전 결말 이끌까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전문)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김아랑의 넘어진 심석희 격려, 김아랑 인터뷰 곱씹은 심석희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

류승룡이 '7년의 밤'으로 돌아온다. 영화 '염력'(감독 연상..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흑기사’ 서지혜 “욕먹을 줄 알았던..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