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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딸 소이와 귀여운 커플 잠옷 ‘이혼 후 밝은 근황’ 황수연 기자
황수연 기자 2018-02-07 10:19:15


[뉴스엔 황수연 기자]

방송인 정가은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정가은은 2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육아맘들 오늘도 수고하셨어용~~"으로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이어 정가은은 "나는 육퇴하고 집 정리하고 이제 허리 펴고 누웠어요. 오늘은 소이랑 커플잠옷 입고 뒹굴뒹굴. 내가 다리 올려서 운동하니까 자기도 옆에 누워서 따라 하는. 요즘 부쩍 뭐든 엄마 따라 하는. 그래서 너무 사랑스러운. 근데 저러다가 찡찡대서 한 시간 동안 안아서 재웠다는 현실"이라며 육아 이야기를 이어갔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커플 잠옷을 입은 정가은과 딸 소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침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녀의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럽다.

한편 정가은은 최근 결혼 2년 만에 소속사를 통해 이혼 소식을



전했다.(사진=정가은 인스타그램)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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