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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다움’ 김소영 “女아나, 뉴스할 때 안경 쓸 수 없는 분위기”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8-02-07 09:39:59


[뉴스엔 이민지 기자]

김소영이 여자 아나운서들에게 금기시되던 안경에 대해 언급했다.

2월 7일 오후 9시30분 방송되는 SBS Plus 맨즈 예능 ‘남자다움, 그게 뭔데?’에서 MC 김소영은 "뉴스 진행 때 안경을 쓰고 싶었다"며 여자 아나운서들에게 금기시 됐던 안경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힌다.
‘남자다움’은 남자들의 아이덴티티를 완성하기 위한 궁극의 아이템 선택 리얼리티 토크쇼. 이날 방송에서는 ‘안경’을 주제로 남자다움을 담을 수 있는 자신만의 아이템을 선정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녹화 당시 김소영은 “보통 남자 앵커는 안경을 쓰는 것이 자유로운데 여자 아나운서나 앵커들이 안경을 쓰면 ‘왜 썼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아직 많다”고 말했다. 사실 시력이 좋지 않아 뉴스 진행 때 안경을 쓰고 싶었으나 여자 아나운서나 앵커들이 안경을 쓸 수 없는 분위기에 이를 실행하기가 어려웠다는 것.

이에 남성 출연진들은 “진짜냐”며 놀라워했고, 특히 이현우는 “그러고보니 뉴스 진행하시는 여성 앵커가 안경을 쓴 경우를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김소영은 “언젠간 안경을 쓰고 방송을 하고싶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하게 됐다”고 말했고 이현우는 “잘 어울린다”고 지지, 훈훈한 분위기로 대화를



마무리했다. (사진=SBS플러스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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