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YG, 아이콘 진환 생일맞아 어린시절 사진 공개 ‘깜찍’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8-02-07 08:29:12


[뉴스엔 이민지 기자]

아이콘 진환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YG엔터테인먼트는 2월 7일 아이콘 진환의 생일을 축하하며 공식 블로그에 그의 어린시절 이미지를 공개했다.

‘HAPPY BIRTHDAY JAY'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속 진환은 해변가에서 귀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 보고 있다. 지금과 똑 닮은 어릴적 진환의 깜찍한 눈매와 분위기가 시선을 끈다.
진환이 속한 아이콘은 지난 1월 25일 발매한 정규 2집 ‘리턴(RETURN)’의 타이틀곡 ‘사랑을 했다’로 현재까지 14일째 음원차트 1위를 달리고 있다.

아이콘은 음악 방송뿐만 아니라 각종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 등을 종횡무진하며 대중들에게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키고



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
이승비, 이윤택 성추행 추가 폭로 “따로 남으라더니 온몸 만져”
파파다키스, 피겨 쇼트댄스 중 의상 사고로 가슴 노출
‘얼마예요’ 왕종근 아내 “얄미운 남편에 상한 나물로 찌개 끓여줘”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이민정, 아들 요리 실력에 감탄 “믿을 수 있나요”
타블로X하루, 붕어빵 부녀의 힙합 스웨그 ‘공터의 아이돌’
“김아랑 선수 왜 이렇게 예뻐요?” 착한 심성까지 평창 스타 조짐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진서연 ‘성추행 논란’ 이윤택에 “형언할 수 없는 분노”

단발 여신 유라, 긴 머리가 그리워 “머리카락씨 부탁해”

파파다키스, 피겨 쇼트댄스 중 의상 사고로 가슴 노출

“이상화-고다이라 나오 포옹 훌륭해” 아베 총리-日 명배우도 감동

김연아 “유영, 밴쿠버올림픽 보고 피겨 시작해 충격” 왜?

이승비, 이윤택 성추행 추가 폭로 “따로 남으라더니 온몸 만져”(전문)

‘여왕님 같아’ 김연아, 伊 조반나 공주 모티브 이미지 공개

‘얼마예요’ 왕종근 아내 “얄미운 남편에 상한 나물로 찌개 끓여줘”

‘미스티’ 김남주-고준 불륜 확인한 전혜진, 최고시청률 9.5%

‘성덕’ 윤성빈 “김연아, 경기보러 직접 와줘 감사했다”

이윤택 감독 “성추행은 인정하지만 성폭행은 없었다”(일문일답)

‘LPGA 67년만의 대기록’ 고진영 “최혜진 추격 알고 있었지만”(일문일답)

[TV와치]천호진vs김병기, 진짜 ‘황금빛’ 아버지는 누굴까

[무비와치]외신들 “가장 돋보여” 홍상수 영화 속 김민희 호평

[이슈와치]H.O.T. 토토가3 공연 어땠나 #밤샘열정 #노쇼피해 #박지선입장실패

[TV와치]‘리턴’ 박진희 첫등장, 죽어가던 캐릭터 살릴까

[TV와치]‘마더’ 원작과 다른 세 가지, 반전 결말 이끌까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전문)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김아랑의 넘어진 심석희 격려, 김아랑 인터뷰 곱씹은 심석희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정진영이 故 김주혁을 추억했다. 영화 ‘흥부’에 출연한 배우 정진영은 2월6일 오..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흑기사’ 서지혜 “욕먹을 줄 알았던..

정우 “내 원동력은 가족, 존재 자체만..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