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KBS 火예능 잔혹사, ‘절찬상영중’도 시청률 2%로 퇴장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8-02-07 08:34:27


[뉴스엔 박아름 기자]

'절찬상영중'도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내지 못한 채 퇴장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월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철부지 브로망스-절찬상영중'(이하 절찬상영중) 최종회는 전국기준 2.1%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 시간대 최하위의 기록이다. 동 시간대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6.2%, MBC 'PD수첩'은 3.5%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KBS 총파업 기간 중이었던 1월9일 '용띠클럽' 후속으로 첫 방송된 '절찬상영중'은 1회 2.4%, 2회 2.2%, 3회 2.2%, 4회 2.1% 시청률을 기록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최종회 방송에도 오히려 시청률이 하락, 아쉬움을 남겼다.

물론, KBS 총파업으로 어수선한 분위기도 있었지만 KBS 화요일 예능 프로그램은 '우리동네 예체능' 이후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일단 총파업이 종료된 가운데 재정비를 준비중인 KBS 화요 예능 프로그램이 되살아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절찬상영중’은 성동일, 고창석, 이준혁, 이성경 4인4색 배우들이 영화 불모지를 찾아가 직접 야외극장을 만들고 영화 상영하는 모습을 담은 리얼 야외 버라이어티다. 비록 시청률 면에서는 아쉬움을 남겼지만 '착한 예능'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절찬상영중' 후속 프로그램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사진



=KBS 2TV '절찬상영중'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
‘미우새’ 김종국, 43년만 첫 공개한 방 ‘골동품 박물관급’
에이핑크 정은지, 유쾌한 女컬링 패러디 “영미 기다려!”
후지사와 사츠키, 원통한 눈물 흘리며 “김은정에게 박수”
김연아, 후배 최다빈 개인 최고점에 깜짝+울컥 표정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구하라, 보고도 믿기지 않는 눈 크기 ‘러블리 미소’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미우새’ 김종국, 43년만 첫 공개한 방 ‘골동품 박물관급’

쥬얼리 출신 김은정 “김은정 선수 덕분에 컬링 관심”

일본 언론 반응 “안경 선배 김은정, 한일전 격투의 종지부 찍었다”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어?”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H.O.T.vs무한도전, 앨범 자켓 완벽 재현 ‘비주얼 그대로’

후지사와 사츠키, 원통한 눈물 흘리며 “김은정에게 박수”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이슈와치]조재현X조민기, 성추문으로 얼룩진 ‘아빠를 부탁해’

에이핑크 정은지, 유쾌한 女컬링 패러디 “영미 기다려!”

[이슈와치]“탁치니 억하고” ‘도시어부’ 자막 故박종철 희화화 논란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이슈와치]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무비보고서]‘궁합’ 심은경 남편찾기, 이렇게 앙큼한 사극을 봤나

[TV와치]‘마더’ 리메이크도 정서경이 하면 다르다

[TV와치]‘블랙하우스’ 강유미, 용기로 건넨 질문의 힘

[TV와치]‘무한도전’ 무려 3년, H.O.T. 토토가3에 공들인 시간

돌아온 ‘고등래퍼2’ 제2의 양홍원·최하민 나올까[첫방기획]

[이슈와치]연예계 성추문, 미투 운동으로 베일 벗길까

[포토엔화보] 김성령 ‘나이를 숫자에 불과하게 만드는 미모’

김태리 “스스로 칭찬 안 해, ..

(인터뷰①에 이어) '아가씨'부터 '1987' '리틀 포레스트..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진경이..

산이 “서바이벌 장인? ‘더유닛’ 가..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