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조이 첫촬영 포착 ‘아찔한 케미’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8-02-07 08:03:46


[뉴스엔 이민지 기자]

우도환과 조이의 첫 촬영이 공개됐다.

MBC 새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극본 김보연/연출 강인 이동현) 측은 2월 7일 우도환(권시현 역)-조이(은태희
역)의 첫 촬영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위대한 유혹자’는 청춘남녀가 인생의 전부를 바치는 줄 모르고 뛰어든 위험한 사랑게임과 이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위태롭고 아름다운 스무살 유혹 로맨스. 프랑스 소설 ‘위험한 관계’를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우도환은 치명적인 눈빛을 가진 스무살의 옴므파탈이자 유혹게임의 메인 플레이어인 권시현 역을, 조이는 사랑에 휘둘리는 것이 세상에서 제일 한심하다고 믿는 스무살 걸크러쉬 철벽녀 은태희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유혹하는 자’와 ‘유혹 당하는 이’로 만나게 됐다.

공개된 스틸 속 우도환과 조이는 매혹적인 비주얼을 뽐내며 ‘위대한 유혹자’를 향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우도환은 누군가에게 선물하려는 듯 꽃다발을 품에 안고 서 있는 모습. 섬세한 듯 강렬한 눈빛과 장난스럽게 올라간 입 꼬리가 오묘한 매력을 만들어낸다.

반면 조이는 유혹하고 싶은 ‘꽃미모’로 시선을 강탈한다. 조이는 우도환의 부름에 가던 길을 멈추고 뒤를 돌아보고 있는데 찰랑이는 머리결과 함께 자체 발광하는 미모가 남심을 저격한다.

우도환-조이의 상반된 태도도 눈길을 끈다. 진지한 표정으로 꽃다발을 건네고 있는 우도환의 표정과 달리 조이의 표정은 시크하다.

우도환은 “또래 배우들과 함께하는 장면이 많아서 그런지 더욱 재미있고 웃음이 끊이지 않는 현장인 것 같다. 시청자 분들께 현장의 즐거운 에너지를 전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권시현’으로 변신할 제 모습도 기대 많이 해주시길 바란다”며 첫 촬영에 대한 소감을 남겼다.

조이 역시 “제 자신이 온전한 태희가 될 수 있게 매일매일 고민한다. 멋진 감독님과 훌륭한 스태프 분들을 만나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있다”면서 “첫 촬영은 정말 정말 떨렸지만 좋은 분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는 것이 설레고 즐거웠다.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고 전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MBC 새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는 청춘남녀의 위험한 사랑게임과 이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위태롭고 아름다운 스무살 유혹 로맨스로 오는 3월 12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본팩토리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
구하라, 보고도 믿기지 않는 눈 크기 ‘러블리 미소’
오달수, 성추행 의혹에 채국희와 결별설까지 ‘묵묵부답’
장현성 “리틀 송중기 아들, 연기하겠다면 안 말려”
‘조민기→이재용’ 급한 불 끈 ‘작신아’ 액땜 제대로 했다
“여후배 은밀히 상습적 성추행” 유명배우 오모씨 폭로 보니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강릉에 뜬 김숙, 여자 컬링 대표팀 응원 “영미야 직접 듣다니”

팀 킴 vs 후지사와, 준결승다웠던 ‘아트 컬링’

‘고등래퍼2’ 이지은 시즌2도 출연, 조은산 “연예인 보는 느낌”

‘고등래퍼2’ 양홍원, 윤병호 재도전에 “다 보여주고 오렴” 응원

‘윤식당2’ 스페인 셰프, 이서진 나이 두고 “50세vs30대”

첫방 ‘고등래퍼2’ 김윤호·김하온·이예찬, 각 학년 싸이퍼 1위(종합)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명견만리2’ 방탄소년단 “‘언제 얘네 이렇게 됐냐’ 질문 많이 받아”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어?”

“안영미 친구 강유미” 개그우먼 버전 ‘영미 인물관계도’

[이슈와치]“탁치니 억하고” ‘도시어부’ 자막 故박종철 희화화 논란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이슈와치]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무비보고서]‘궁합’ 심은경 남편찾기, 이렇게 앙큼한 사극을 봤나

[TV와치]‘마더’ 리메이크도 정서경이 하면 다르다

[TV와치]‘블랙하우스’ 강유미, 용기로 건넨 질문의 힘

[TV와치]‘무한도전’ 무려 3년, H.O.T. 토토가3에 공들인 시간

돌아온 ‘고등래퍼2’ 제2의 양홍원·최하민 나올까[첫방기획]

[이슈와치]연예계 성추문, 미투 운동으로 베일 벗길까

[포토엔화보] 김성령 ‘나이를 숫자에 불과하게 만드는 미모’

김태리 “스스로 칭찬 안 해, ..

(인터뷰①에 이어) '아가씨'부터 '1987' '리틀 포레스트..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진경이..

산이 “서바이벌 장인? ‘더유닛’ 가..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