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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소름 ‘크로스’ 매회 자체최고 시청률 경신 ‘4.7%’ 김명미 기자
김명미 기자 2018-02-07 07:37:08


[뉴스엔 김명미 기자]

‘크로스’가 클래스가 다른 장르의 변주로 괴물드라마의 저력을 과시하며 월화 안방극장을 접수했다. 속내를 감춘 고경표-허성태가 끊임없는 반전과 소름릴레이로 서로를 속고 속이는 가운데 시청자들마저 완벽하게 현혹시켰다.

2월 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크로스’(신용휘 연출/최민석 극본/스튜디오드래곤, 로고스필름 제작) 4회에서는 강인규(고경표 분)-김형범(허성태 분)이 서로가 던진 미끼에 걸려 의심하고 견제하는 가운데 그 속에 감춰진 은밀한 음모와 그들이 감춰 온 수가 낱낱이 밝혀져 시청자들의 관심을 최대치로 이끌어냈다.
숨 쉴 틈을 주지 않은 빠른 속도, 계속되는 반전에 끝까지 방심할 수 없게 만드는 예측불허 전개, 최강의 몰입도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크로스’는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미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크로스’ 4회 시청률은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7%, 최고 5.4%를 기록했다. tvN 타깃 시청층인 2049 시청률에서는 평균 2.6%, 최고 2.9%를 기록하며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1위에 오르는 등 ‘크로스’의 상승세가 어디까지 갈지 주목된다. (전국 가구 기준 / 유료플랫폼



/ 닐슨코리아 제공)

(사진=tvN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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