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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TV]담다디 이상은 30년만 리얼예능 첫출연 반갑다(달팽이호텔) 김예은 기자
김예은 기자 2018-02-07 06:01:01


[뉴스엔 김예은 기자]

이상은이 남다른 존재감을 뽐내며 등장했다. 등장만으로 출연진, 시청자를 사로잡은 이상은. 20년 만에 출연한 예능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리얼 에능은 데뷔 30년만에 첫 출연하는 것이다.

2월 6일 방송된 올리브 ‘달팽이 호텔’에서는 첫 손님으로 국악인 송소희, 배우 김재화, 가수 이상은이 등장했다. 특히 이상은은 20년 만에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이상은은 가장 마지막 손님으로 등장했다. 이경규, 성시경, 김민정이 전화통화를 통해 목소리만 듣고도 알아챘던 그는 홀로 3시간이 넘게 기차를 타고 정선에 도착해 달팽이호텔로 왔다. 그의 목표는 새 앨범 제작을 앞두고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가사를 쓰는 것이었다.

이상은은 정선역에서 직원 김민정과 만났다. 그는 차에 올라타자마자 당황스러워했다.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이 처음인 터라 카메라가 익숙하지 않았던 것. 그는 “카메라가 어마어마하다. 3개?”라며 깜짝 놀랐다.

이에 김민정이 예능은 처음인 것이냐 묻자 “거의 한 20년 만이다. 라디오 그런 것 밖에 안 했다”며 “카메라가 너무 많다”고 재차 말했다. 유독 긴장한 이상은을 위해 김민정은 계속해 이야기를 이어갔다. 이상은의 곡을 극찬하며 분위기를 환기시켰다.

먼저 도착해 있던 송소희와 김재화에게도 이상은은 특별한 존재였다. 특히 김재화는 이경규에게 다음에 올 손님이 가수에 키가 178cm라고 하자 곧장 이상은의 정체를 맞혔다. 그는 “정말 제가 너무 좋아하는 분인데 오셔가지고 정말 너무너무 좋았다. 언제 실제로 만나겠냐”며 들뜬 모습이었다. 송소희도 “좋은 노래가 엄청 많으시지 않나. 부럽기도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제 막 등장만 했을 뿐이다. 다른 손님들보다 늦게 도착한 탓 아직 '달팽이 호텔' 속 이상은의 일상은 공개되지 않았다. 하지만 다른 출연진도 시청자들도 누구보다 이상은과의 만남을 반가워했다. 앞으로 공개될 이상은의 이야기가 더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사진=올리브 ‘달팽이호텔’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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