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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추신수와 한솥밥..TEX와 1+1년 계약 합의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8-02-07 00:54:07


[뉴스엔 안형준 기자]

오승환이 추신수와 한솥밥을 먹는다.

디 애슬랜틱의 켄 로젠탈은 2월 7일(한국시간) "텍사스 레인저스가 오승환과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비욘드 더 박스 스코어'의 데반 핀크에 따르면 텍사스는 오승환과 1+1년 계약에 합의했다. 2019년 구단 옵션이 있는 계약이다. 오승환의 계약은 신체검사를 통과하는 대로 발표될 전망이다.
오승환은 2018시즌 275만 달러의 연봉을 받는다. 2019시즌에는 450만 달러의 구단 옵션과 25만 달러의 바이아웃이 있다. 성적에 따른 인센티브 100만 달러도 포함됐다. 최소 1년 300만 달러, 최대 2년 925만 달러를 받을 수 있는 계약이다.

오승환은 지난 2시즌 동안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유니폼을 입고 138경기에 등판해 139이닝을 투구하며 7승 9패, 21홀드 39세이브, 평균자책점 2.85를 기록했다.

FA 시장에 나선 오승환은 예상보다 오래 새 팀을 찾았지만 추신수와 함께 빅리그 3번째 시즌을 맞이하게 됐다.(자료사진



=오승환)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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