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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강유미 “1인방송으로 두달에 5천만원 벌었다”(사람이좋다) 김예은 기자
김예은 기자 2018-02-07 06:00:01


[뉴스엔 김예은 기자]

강유미가 1인 방송으로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2월 6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개그우먼 강유미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강유미는 최근 1인 방송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그는 이에 대해 “제 삶의 낙이다”고 표현한 뒤 “처음에는 한 달에 9만 원 들어왔다. 조회수 수익으로. 그때그때 다르다. ‘김생민의 영수증’에서 250 번다고 했는데 이번엔 많이 들어왔다. 350만원. 부수적인 수입이 있어서 생각보다는 수입으로 저한테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부수적인 수입이 무엇이냔 질문엔 “PPL하는 것도 있고, 다른 업체나 매체에 광고 영상을 드리는 일을 하고 있다. 그런 일도 짭짤하다. 많이 벌 때는 두 달 동안 5천 번 것 같다. 항상 그렇게 벌수는 없다. 기회가 올 때 열심히 하는 수밖에 없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사람이 좋다’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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