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하리수 “18년간 악플 웃어 넘겼지만 살고 싶지 않아” 눈물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8-02-06 21:14:03


[뉴스엔 이민지 기자]

하리수가 악플로 인한 마음 고생을 토로했다.

2월 6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하리수가 악플러 고소 심경을 고백했다.

하리수 컴백 소식과 함께 악성댓글이 급증했고 하리수는 일부 악플러를 고소했다. 고소장을 제출한 날 하리수는 '한밤' 카메라 앞에 섰다.
하리수는 "계속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등 외국에서 활동하다 보니 거의 6년만인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오랜만의 컴백인데 다른 소식보다 그런 소식으로 인사드리게 돼 죄송하다. 1년 정도 음반 작업을 계속 하고 있었다. 키스엔이란 신인가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게 되면서 사건이 커지게 됐다"고 말했다.

하리수는 사실 요즘 셀카 찍을 때 보통 여자들이 셀카 어플로 찍는다. SNS 올린 사진들을 기자분들이 기사로 많이 쓰시더라. 댓글에서는 '무슨 다이어트야. 성형이지'부터 시작하더라. 활동하면서 18년간 끊임없이 악플에 시달렸고 익숙해져서 넘겨오고 그렇게 지내왔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성형한건 했다고 말한다. 앞트임 했다 재건했다. 코수술 했다 등 스스로 밝히는건 괜찮다. 하리수 형, 오빠, 삼촌, 아저씨 이런건 우습게 넘긴다. 그런걸 가지고 하는게 아니라 성적 비하 같은게 있지 않냐. 입으로 담을 수 없을 정도다. 성기를..욕설 중에서도 가장 밑바닥으로 깔아뭉개는 이야기들은 수두룩하다"고 말했다.

하리수는 "전 남편과 같이 있을 때도 너무 심했고 그때도 넘어갔다.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 글들이 많더라. 다들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런..항상 불면증에 시달리고..사실 죽고 싶어서.."라며 결국 눈물을 보였다.

이어 "이혼을 결심한 이유 중 하나도 나 때문에 날 사랑해준, 사랑하는 사람이 더이상 상처 받는 것도 싫었고..더이상 내가 봐주면 안될 것 같더라"고 말했다. (사진



=SBS '본격연예 한밤'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모래시계’ 김지현 “이윤택 관련 배우는 동명이인, 저 아니에요”
연극배우 김지현 “이윤택에 성폭행당해 낙태, 200만원 건네더라”
연희단거리패 김소희 대표, JTBC 보도 반박 “이윤택 조력자? 사실 아냐”
조민기 측 “성추행 의혹 명백한 루머, 교수직 박탈 사실무근”
‘김보름 자격박탈’ 청와대 국민청원, 20만 넘었다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
‘얼마예요’ 왕종근 아내 “얄미운 남편에 상한 나물로 찌개 끓여줘”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공연배달서비스간다’ 측 “소속 배우 김지현 이윤택과 무관, 오보 정정 요청”(전문)

‘모래시계’ 김지현 “이윤택 관련 배우는 동명이인, 저 아니에요”

‘궁합’ 이승기 “내 사주, 대길할 것으로 풀이돼”

연희단거리패 김소희 대표, JTBC 보도 반박 “이윤택 조력자? 사실 아냐”(전문)

연극배우 김지현 “이윤택에 성폭행당해 낙태, 200만원 건네더라”

조민기 측 “성추행 의혹 명백한 루머, 교수직 박탈 사실무근”(공식)

‘노룩 레이스’ 김보름, 후원사 네파는 불매 운동 불똥

장문복 측 “3월 첫 미니앨범 발매 확정, 윤희석 참여”(공식)

김보름 인터뷰 논란, 네파 “28일까지 후원, 연장 계획 없다”

김보름, 스피드스케이팅 3000m ‘4분12초79’ 기록

이윤택 감독 “성추행은 인정하지만 성폭행은 없었다”(일문일답)

‘LPGA 67년만의 대기록’ 고진영 “최혜진 추격 알고 있었지만”(일문일답)

[TV와치]천호진vs김병기, 진짜 ‘황금빛’ 아버지는 누굴까

[무비와치]외신들 “가장 돋보여” 홍상수 영화 속 김민희 호평

[이슈와치]H.O.T. 토토가3 공연 어땠나 #밤샘열정 #노쇼피해 #박지선입장실패

[TV와치]‘리턴’ 박진희 첫등장, 죽어가던 캐릭터 살릴까

[TV와치]‘마더’ 원작과 다른 세 가지, 반전 결말 이끌까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전문)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김아랑의 넘어진 심석희 격려, 김아랑 인터뷰 곱씹은 심석희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

류승룡이 '7년의 밤'으로 돌아온다. 영화 '염력'(감독 연상..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흑기사’ 서지혜 “욕먹을 줄 알았던..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