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환절기’ 배종옥 “할머니 돼야 영화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다”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8-02-06 16:50:19


[뉴스엔 글 박아름 기자/사진 윤다희 기자]

'환절기'는 배종옥에게 의미있는 영화였다.

배우 배종옥은 2월6일 오후 2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환절기’ 언론배급시사회에서 자신에게 '환절기'가 갖는 의미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배종옥은 "내 또래 여배우가 이렇게 영화를 끌고나가기 쉽지 않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2011) 이후 할머니가 돼야 영화할 수 있겠구나 생각했는데 '환절기'가 내게 다가왔다"며 '환절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배종옥은 "더 늙기 전에 여자의 일생에 대해 되짚어볼 수 있는 작품이 또 나한테 오는구나라는 생각으로 즐겁게, 의미있게 '환절기'란 작품을 찍었다. 그런 의미로 '환절기'는 내게 나이들어가는 과정 속에서 하나의 의미있는 작품이 되지 않았나 싶다"고 털어놨다.
배종옥은 또 "요즘 나오는 강렬한 작품들에 비해 우리 작품은 겉으로 볼 때 심심하고 밋밋하고 재미와 그런 것들을 추구하는 관객들에겐 '뭐야?'라는 질문을 줄 수 있을만큼 아무 얘기도 없다는 생각이 들 정도의 잔잔한 작품임에도 들여다볼수록 감정의 파고가 심한 작품이다"고 영화에 대해 소개했다.

그러면서 배종옥은 "그 파고를 놓치면 안되겠단 생각이 들어 이 신에서 내가 어떤 감정을 가져가는게 중요할까 고민을 많이 했다. 그걸 놓치면 우리 영화는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이 들어 그 점에 집중하면서 찍었다"고 연기하는데 있어 중점을 둔 부분에 대해 말했다.

한편 2월22일 개봉하는 '환절기'는 마음의 계절이 바뀌는 순간, 서로의 마음을 두드린 세 사람의 가슴 아프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섹션에 초청되며 KNN



관객상을 수상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 윤다희 dahe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민정, 아들 요리 실력에 감탄 “믿을 수 있나요”
타블로X하루, 붕어빵 부녀의 힙합 스웨그 ‘공터의 아이돌’
차종 보고 남자 고르라니, 스펙 중요한 ‘로맨스패키지’
“김아랑 선수 왜 이렇게 예뻐요?” 착한 심성까지 평창 스타 조짐
故최진실 딸 최준희 “상처 드러내지 않아도 돼” 복잡한 심경 표출
‘살림남2’ 김승현母, 여자 데려온 아들에 잇몸미소 만개
‘사아무’ 신주아 재벌남편, 데이트 하다 1천만원 목걸이 선물
‘아이언맨’ 감독, 금메달 윤성빈 언급 “얼음 위의 아이언맨”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이민정, 아들 요리 실력에 감탄 “믿을 수 있나요”

타블로X하루, 붕어빵 부녀의 힙합 스웨그 ‘공터의 아이돌’

핑클 옥주현, 故이호연 DSP 대표 발인 참석 ‘마지막 길 배웅’

김아랑의 넘어진 심석희 격려, 김아랑 인터뷰 곱씹은 심석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상처 드러내지 않아도 돼” 복잡한 심경 표출

“김아랑 선수 왜 이렇게 예뻐요?” 착한 심성까지 평창 스타 조짐

김연아 의상 80시간 수작업, 최다빈-민유라 평창 베스트드레서

김연아, 윤성빈 스켈레톤 金 직관 ‘레전드가 레전드 응원’

‘문제는 없다’ 비아이X김한별, 세상 달콤한 남매케미

[결정적장면]‘살림남2’ 김승현母, 여자 데려온 아들에 잇몸미소 만개

[TV와치]선정성→표절의혹→고현정 하차, 시청자 ‘리턴’ 할라

[TV와치]‘리턴’ 유력 용의자는 셋, 진범 찾기 놀이 시작됐다

[TV와치]‘마더’ 뻔한 반전도 먹먹, 이보영 연기력이 다 했다

[뮤직와치]나훈아 콘서트 예매 시작 “양보해달라” 당부한 이유

[이슈와치]“희생양된 연예인들” 조권 소신발언, 경희대 특혜논란 잠재울까

[이슈와치]‘리턴’ 고현정 하차, 문제해결 아닌 진짜 위기의 시작

[이슈와치]‘리턴’ 고현정vs제작진, 안하무인이냐 시놉사기냐

‘흥부’ 조근현 감독 “편집본도 못 본 故김주혁, 좋아했을텐데..”(인터뷰)

[뮤직와치]어쩌면 홍진영이라 가능한 김이나의 트로트 입성

[이슈와치]성폭행 파문 이현주 감독 “억울” vs 피해자 “치졸한 변명”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정진영이 故 김주혁을 추억했다. 영화 ‘흥부’에 출연한 배우 정진영은 2월6일 오..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흑기사’ 서지혜 “욕먹을 줄 알았던..

정우 “내 원동력은 가족, 존재 자체만..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