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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버틴 오스피나, 북런던 더비 발판 체흐 계승할까 김재민 기자
김재민 기자 2018-02-07 06:00:01


[뉴스엔 김재민 기자]

오스피나에게는 절호의 기회가 찾아왔다. 3년간 체흐의 뒤를 지킨 오스피나가 선배의 부상 기회를 틈타 주전 장갑을 물려받을 수 있을까.

아스널은 오는 2월 1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에서 라이벌 토트넘 홋스퍼를 상대로 '2017-2018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현재 리그 6위인 아스널과 5위 토트넘의 치열한 순위 다툼, 북런더 라이벌 간의 자존심 대결 등으로 주목되는 경기다.
이날 경기에서 아스널은 주전 골키퍼 페트르 체흐를 쓸 수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체흐는 지난 4일 열린 에버턴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 도중 불편함을 호소해 백업 골키퍼 다비드 오스피나와 교체됐다. 영국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현재 종아리 근육에 통증이 있는 체흐는 주말 경기를 앞두고 복귀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3년간 벤치를 지킨 오스피나에게는 절호의 기회다. 이번 출전 기회로 오스피나가 어느덧 30대 중반이 된 체흐를 벤치로 밀어내고 주전으로 올라서는 장갑 계승이 일어날 수 있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 신들린 선방쇼로 콜롬비아의 8강행을 이끈 오스피나는 2014년 여름 아스널에 입단했다. 주전 기회는 잠깐 돌아왔다 사라졌다. 2014-2015시즌 후반기 기존 주전 보이치에흐 슈체스니의 부상과 부진을 틈타 주전으로 올라섰던 오스피나가 입단 1년 후인 2015년 거대한 암초를 맞이했기 때문이다.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의 골키퍼로 평가받은 체흐가 아스널 유니폼을 입었고 동시에 오스피나의 백업 생활이 시작됐다.

오스피나는 컵 대회에서만 출전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리그 경기는 매년 잔부상이 있었던 체흐가 빠질 때만 소화했다. 지난 2016-2017시즌부터는 유럽 클럽 대항전에서 선발 기회를 얻었다는 점이 그나마 위안이었다.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전 경기를 소화한 오스피나는 이번 시즌도 부상 기간을 제외하면 유로파리그와 카라바오컵, FA컵을 모두 선발로 출전했다.

오스피나는 적은 기회 속에서도 백업 골키퍼로 남기에는 실력이 아깝다는 걸 입증해 왔다. 만 29세인 오스피나가 향후 1, 2년 안에 만 35세 체흐를 벤치로 밀어내고 아스널의 주전 수문장으로 올라설 가능성이 컸다. 특히 지난 시즌부터 체흐의 경기력이 서서히 떨어졌고 특히 반사신경과 킥 정확도에서 하락세가 뚜렷했던 탓에 오스피나가 주전으로 올라서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 됐다.

오스피나는 아스널 주전으로 손색이 없는 골키퍼다. 183cm로 골키퍼치고는 단신인 신체 조건이 단점으로 지목받지만 작은 만큼 더 날렵한 반사 신경을 자랑한다. 킥 정확도 역시 준수해 후방 빌드업을 중시하는 빅클럽의 수문장으로 쓸 만하다. 콜롬비아 국가대표 주전 수문장으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코파 아메리카 등 국제 대회 경험도 많이 쌓았다.

현재로서는 아스널이 체흐의 후계자로 오스피나보다 더 좋은 골키퍼를 영입하기는 쉽지 않다. 오스피나보다 더 좋은 골키퍼는 이미 다른 빅클럽의 주전으로 뛰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오스피나의 아스널 주전 등극은 언젠가는 일어날 일이었다. 그 시작이 이번 북런던 더비가 될 수도 있다.(자료사진=다비드



오스피나)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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