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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야 파도야’ 이경실 “극중 감초 역할,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 황수연 기자
황수연 기자 2018-02-06 14:36:45


[뉴스엔 글 황수연 기자/사진 김혜진 기자]

이경실이 3년 만에 드라마로 돌아왔다.

2월 6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KBS 2TV TV소설 '파도야 파도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극중 이경실은 경호(박정욱 분)의 어머니이자 한춘삼(권오현 분)의 아내 양말순 역을 맡았다. 호기심 많고, 입이 싸고, 안 끼어드는데 없는 주책바가지 푼수파지만 잔정이 있는 인물이다.
이날 이경실은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남편과 아들을 위해 얌체짓을 하는 엄마다. 극중에 감초 역할을 할 수 있는 역할이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파도야 파도야'는 '꽃피어라 달순아' 후속으로 2월 12일 오전



9시 첫방송된다.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 김혜진 j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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