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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야 파도야’ 이경실 “2년만 복귀, 예능보다 드라마 원했다” 황수연 기자
황수연 기자 2018-02-06 14:51:56


[뉴스엔 글 황수연 기자/사진 김혜진 기자]

이경실이 예능보다 드라마로 복귀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2월 6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KBS 2TV TV소설 '파도야 파도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경실은 KBS 2TV '각시탈' 이후 5년 만에 KBS 드라마에 복귀했다. 그는 "다시 드라마를 하게 되서 좋다. 무엇보다 2년 만에 일을 다시하게 된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다시 일을 하게 된다면 예능보다 드라마가 우선시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예능에 나가면 제 얘기를 해야 하는데 드라마는 타인의 삶을 이야기하는 거라 드라마가 좋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한편 '파도야 파도야'는 '꽃피어라 달순아' 후속으로 2월 12일 오전



9시 첫방송된다.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 김혜진 j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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