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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2018 SS 데님 트렌드 반영한 진(JEANS) 컬렉션 출시
2018-02-08 13:32:57


[뉴스엔 박승현 기자]

유니클로가 뛰어난 착용감과 다양한 실루엣,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나만의 스타일을 완성하는 2018 SS 진(JEANS) 컬렉션을 출시했다.

유니클로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청바지 전문 R&D 센터인 ‘진 이노베이션 센터’를 운영해 패션 트렌드를 반영한 데님 상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2018 SS 시즌도 글로벌 데님 트렌드를 반영해 실루엣과 색상을 다양화했다.
대표 상품인 여성용 ‘하이라이즈 시가렛 진’은 무릎 아래가 일자인 실루엣으로 다리가 곧고 길어 보인다. 세계적인 데님 업체 카이하라의 원단을 사용해 신축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올 시즌에는 컬러풀한 데님이 트렌드인 만큼 핑크, 올리브, 스카이 블루 등 화사한 파스텔 색상을 출시했다. 뛰어난 신축성을 자랑하는 여성용 ‘울트라 스트레치 진’은 홀치기 염색 기법이나 투톤 염색 기법 등 다양한 염색 기법을 적용했다. 남성들을 위한 파스텔 색상 스키니 진도 선보인다.

남성용 ‘스트레치 셀비지 슬림피트 진’은 셀비지 데님에 신축성을 더했으며 무게가 가벼워 활동하기 편안하다. 또한 슬림핏 실루엣으로 체형의 제약 없이 착용할 수 있다. 남성용과 여성용 모두 출시되는 ‘EZY 진’은 데님처럼 보이지만 부드러운 촉감의 신소재로 만들어졌다. 허리 부분을 밴딩 처리해 스웨트 팬츠나 레깅스를 입은 것처럼 편안하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패션에서도 실용성과 자연스러움이 주요 트렌드로 부상한 만큼 남녀노소 모두 즐겨 입는 아이템인 진이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신체를 편안하게 하는 자연스러운 실루엣과 착용감 그리고 색상으로 포인트를 더하는 스타일링이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유니클로 2018 SS 진 컬렉션은 전국 유니클로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유니클로 제공)

뉴스엔 박승현 hyu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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