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흥부’ 정우 “바닥 느꼈다..매번 한계에 부딪혀”(인터뷰)
2018-02-06 10:54:08


[뉴스엔 박아름 기자]

정우가 연기하면서 매번 한계에 부딪힌다고 밝혔다.

영화 ‘흥부’에 출연한 배우 정우는 2월6일 오전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연기를 하면서 자괴감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이날 "매번 작품마다 바닥이라 하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한계에 부딪힌다는 느낌은 든다"고 말문을 연 정우는 "그런데 '흥부'라는 작품을 하면서 왜 더 심하게 느꼈냐면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힘들었다"며 "처음 시나리오를 봤을 땐 시나리오가 간결했고 이해도가 빠른 시나리오였다. 다만 배우들이 채워갈 여백이 있어서 그 부분도 매력적으로 다가갔던 건 사실이다. 만들어갈 수 있는 여백이 있었는데 그걸 내가 너무 쉽게 생각했다. 촬영을 하면서 한계에 부딪히고 내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어렵고 힘든 작업이라 그 부분에서 느꼈던 점이 많다"고 털어놨다.
정우는 초반 분량을 제외하고 거의 모든 신이 힘들었다고 회상했다. 정우는 "천우희씨랑 함께하는 신과 김주혁 선배님을 처음 만났을 때 빼곤, 초반 분량 이외엔 거의 그랬던 것 같다. 극 초반 이후엔 거의 쉽지 않았다. 명분을 만들어서 연기를 해야하니까"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주혁은 "놀부 형에 대한 그리움이라든지 수 년간 보지 못한 절절함이라든지 그게 나한텐 동기부여가 되는 거다. 그러다가 조혁(김주혁)이란 어른을 찾아가는데 내 형을 찾아가는 이야기, 모든 이야기가 그 출발점에서 시작되는데 난 놀부에 대한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가 없지 않나. 그 부분이 가장 힘들었다. 그 이유를 찾는게 굉장히 힘들었다. 사실 그게 우리 영화 주된 스토리는 아니니까 그게 참 쉽지가 않았다. 그래서 놀부형 얘기할 때마다 내 눈이 빨개져있었을 거다. 항상 놀부형 얘길 하면 극 흐름과 다를 순 있겠지만 항상 눈이 빠개져있거나 충혈돼 있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흥부’는 붓 하나로 조선 팔도를 들썩이게 만든 천재작가 ‘흥부’(정우)가 남보다 못한 두 형제로부터 영감을 받아 세상을 뒤흔들 소설 ‘흥부전’을 집필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사극 드라마다. 2월1



4일 개봉.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그것이 알고 싶다’ 故 허은정 납치 살인사건, 미스터리 투성이
日 “우승 후보 한국, 손흥민 아끼고 2연패 향해 최고 출발”
美언론 “류현진, 가장 과소평가된 투수 중 한명”
‘서민갑부’ 공동묘지 옆 당구대 철판 삼겹살, 연매출 8억원 비법
‘프듀48’ 시로마 미루, 비키니로 뽐낸 풍만 볼륨감 ‘눈 둘 곳 없어’
김지우, 딸 얼굴에 상처낸 레이먼킴에 일침 “당분간 술 금지”
배지현, 남편 류현진 경기에 긴장한 내조의 여왕
‘대세X대세’ 박서준, 손흥민 만났다..유니폼 들고 함박미소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그것이 알고 싶다’ 故 허은정 납치 살인사건, 미스터리 투성이

日 “우승 후보 한국, 손흥민 아끼고 2연패 향해 최고 출발”

美언론 “류현진, 가장 과소평가된 투수 중 한명”

9언더파 몰아친 박성현 “올해 최고의 라운드…쇼트게임 잘돼”

‘서민갑부’ 공동묘지 옆 당구대 철판 삼겹살, 연매출 8억원 비법

‘프듀48’ 어차피 센터는 미야와키 사쿠라, 적수없는 1위 가도[어제TV]

김지우, 딸 얼굴에 상처낸 레이먼킴에 일침 “당분간 술 금지”

‘프듀48’ 시로마 미루, 비키니로 뽐낸 풍만 볼륨감 ‘눈 둘 곳 없어’

박성현 ‘파워 넘치는 드라이브샷’[포토엔]

5타 잃고 무너진 박성현 “연속 더블 보기가 치명타”(현장인터뷰)

잘나가던 ‘공작’ 스스로 발목잡은 ‘목격자’ 이성민[무비와치]

“시청률 2%대” 연기돌 내세운 ‘하우스헬퍼’ ‘시간’ 왜 참패했나[TV와치]

슈퍼주니어-D&E 무시못할 14년연륜, 청량 힙합도 해낼줄이야[뮤직와치]

‘러브캐처’ 연애 예능이 이럴 일인가, 제작진의 뒤통수[TV와치]

‘친애하는 판사님께’ 박병은의 흑화, 무서운데 기대된다[TV와치]

‘물괴’ 김명민도 극찬한 혜리, 우려를 기대로 바꿀까[스타와치]

하정우, 반박불가 최연소 1억배우의 가치[스타와치]

이효리♥이상순, 30억 출연료 거절하고 ‘문재인 대통령 구두’ 모델된 사연

‘인랑’ 90만 못 넘고 차트아웃, 그래도 빛난 다작배우 강동원[스타와치]

‘라타타 넘었다’ 2연속 1위 꿰찬 (여자)아이들, 신인상은 떼놓은 당상[뮤직와치]

‘공작’ 한재덕 대표 “개런..

잘 만든 영화는 꼭 입소문이 나기 마련이다. '공작' 역시 윤종빈 감독의 ..

슈주 동해X은혁 “멤버 한명씩 군대갈..

‘이별’ 채시라 “김민식PD 팬심 고백..

‘신과함께’가 바꿔놓은 주지훈 “친..

‘공작’ 황정민, 왜 韓 영화엔 황정민..

‘미스터 션샤인’ 이정현 “1년간 일..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