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베네피트, ‘봄을 밝히는 볼’ 캠페인 진행 정수미 기자
정수미 기자 2018-02-06 10:21:57


[뉴스엔 정수미 기자]

샌프란시스코 메이크업 브랜드 베네피트(benefit)가 ‘봄을 밝히는 볼’ 캠페인을 오는 2월 12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블러셔 강자인 베네피트에서 봄을 맞아 더욱 화사하게 볼을 밝힐 수 있도록 다양한 블러셔 제품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국민 블러셔인 단델리온을 비롯해 유튜버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갤리포니아, 울트라 바이올렛 컬러를 담은 허바나 등 9종의 베네피트 블러셔 중 하나와 다른 제품을 함께 구매 시 핑크 브러쉬 키트를 무료로 증정한다. 핑크 브러쉬 키트는 베네피트의 사랑스러움을 디자인에 담았으며 블러셔와 파우더를 바르기에 용이하도록 제작된 전용 브러쉬로 활용도가 높다.

또한 캠페인 기간 동안 전국 베네피트 매장에서는 아티스트들이 9종의 다양한 블러셔 제품을 활용해 매일매일 다른 블러셔 룩을 선보일 예정이다.

베네피트 홍보팀 정효정 과장은 “인생 블러셔로 불리는 다양한 베네피트의 블러셔 제품을 활용해 볼을 밝혀 더욱 화사한 봄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도록 ‘봄을 밝히는 볼’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기간 동안 매장에 방문해 메이크업 전문가의 블러셔 스킬과 매일 다른 블러셔 룩도 확인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베네피트 제공)

뉴스엔 정수미 sumiju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후지사와 사츠키 “김은정, 안경 벗으면 엄청 예뻐”
“이게 스포츠냐” 줄리엔강 컬링 비하 논란에 뒷수습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
‘미우새’ 김종국, 43년만 첫 공개한 방 ‘골동품 박물관급’
에이핑크 정은지, 유쾌한 女컬링 패러디 “영미 기다려!”
후지사와 사츠키, 원통한 눈물 흘리며 “김은정에게 박수”
김연아, 후배 최다빈 개인 최고점에 깜짝+울컥 표정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여자친구 유주, 쇼트트랙 황대헌·임효준과 케미 폭발

김아랑, 유니폼-헬멧 벗고 학사복 “졸업” 셀카

‘황금빛내인생’ 오늘(24일) 결방, 지상파는 평창에 집중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깁스 정혜성, 바비인형 뺨치는 아는형님 교복 자태 “본방사수”

‘미우새’ 김종국, 43년만 첫 공개한 방 ‘골동품 박물관급’

H.O.T. vs 무한도전, 토토가3 맹연습 현장 공개

매스스타트 경기방식, 이승훈-김보름 경기시간은?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어?”

“이게 스포츠냐” 줄리엔강 컬링 비하 논란에 뒷수습

[이슈와치]“탁치니 억하고” ‘도시어부’ 자막 故박종철 희화화 논란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이슈와치]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무비보고서]‘궁합’ 심은경 남편찾기, 이렇게 앙큼한 사극을 봤나

[TV와치]‘마더’ 리메이크도 정서경이 하면 다르다

[TV와치]‘블랙하우스’ 강유미, 용기로 건넨 질문의 힘

[TV와치]‘무한도전’ 무려 3년, H.O.T. 토토가3에 공들인 시간

돌아온 ‘고등래퍼2’ 제2의 양홍원·최하민 나올까[첫방기획]

[이슈와치]연예계 성추문, 미투 운동으로 베일 벗길까

[포토엔화보] 김성령 ‘나이를 숫자에 불과하게 만드는 미모’

김태리 “스스로 칭찬 안 해, ..

(인터뷰①에 이어) '아가씨'부터 '1987' '리틀 포레스트..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진경이..

산이 “서바이벌 장인? ‘더유닛’ 가..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