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살림남2’ 미나, 탄탄 복근 드러낸 비키니 래시가드 자태 ‘...

‘열애설’ 큐리, 밀착 수영복으로 드러낸 대문자 S라인

[어제TV]29㎏ 감량 홍지민 같은 옷 달라진 몸매 비교, 비포 vs 애프터(아빠...

제시, 비키니 입고 자랑한 국보급 애플힙

‘신과함께’, 이번주 ‘국제시장’ 넘고 역대 흥행작 2위 된다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8-02-06 08:38:58


[뉴스엔 박아름 기자]

'신과함께'가 '명량'을 잡을 날이 머지 않았다.

2월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20일 개봉한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이하 신과함께)는 지난 2월5일 1만9,098명의 관객들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5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421만5,486명으로, 개봉한지 두 달이 되어가고 있음에도 여전히 식지않는 흥행 열기를 과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신과함께'는 역대 흥행영화 2위에 올라 있는 '국제시장'의 기록에 근접하게 됐다. 지난 2014년 12월17일 개봉한 영화 '국제시장'의 기록은 1,426만2,498명이다. '신과함께'와는 약 4만7,000명 가량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변이 없는 한 이번주 내 '신과함께'의 '국제시장' 기록 돌파가 유력한 상황이다.

반면 1위 '명량'을 따라잡긴 현실적으로 불가능해졌다. 지난 2014년 7월30일 개봉해 1,761만5,152명이라는 경이로운 관객들을 끌어모은 '명량'은 4년째 역대 흥행작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한편 시즌1만으로도 초대박을 터뜨린 '신과함께' 제작진은 올 여름 개봉을 계획중인 속편 '신과함께



-인과 연' 작업에 한창이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박보람, 서인국과 결별 후 밝은 근황 “수육국밥 특”
서정희, 주름 하나 보이지 않는 동안 비주얼 ‘세월 역주행’
문가비, 함뼘 비키니로 뽐낸 아찔 몸매 ‘바비인형인 줄’
‘PD수첩’ 소리박사 배명진 교수 실체, 국과수도 지적한 비과학적 분석
빌보드 홀렸지만 여전히 방탄소년단답게, 2년연속 애프터파티 포기한 이유
김정연 “父 식물인간, 母 뇌경색으로 쓰러져” 눈물
자넷잭슨 미투 언급부터 방탄 정국 복근 공개까지, 美빌보드 꼽은 BEST 13
‘바람둥이’ 휴 그랜트 정착한다, 18세 연하와 드디어 첫 결혼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박보람, 서인국과 결별 후 밝은 근황 “수육국밥 특”

서정희, 주름 하나 보이지 않는 동안 비주얼 ‘세월 역주행’

문가비, 함뼘 비키니로 뽐낸 아찔 몸매 ‘바비인형인 줄’

‘PD수첩’ 소리박사 배명진 교수 실체, 국과수도 지적한 비과학적 분석(종합)

‘로맨스패키지’ 볼매남녀 10인 공개, 103-104호 라이벌 구도(종합)

김정연 “父 식물인간, 母 뇌경색으로 쓰러져” 눈물

‘미스 함무라비’ 이엘리야, 본방사수 부르는 매혹미모

‘라디오스타’ 측 “안정환 김정근 서형욱 감스트 출연 확정”(공식)

‘훈남정음’ 이주연, 모델 부럽지 않은 8등신 비율

[뮤직와치]빌보드 홀렸지만 여전히 방탄소년단답게, 2년연속 애프터파티 포기한 이유

[무비와치]‘버닝’ 6위 추락, 아무리 흥행보단 작품성이라지만

[스타와치]‘독전’ 조진웅, 지긋지긋 흥행부진 씻어내나

[뮤직와치]빌보드 홀렸지만 여전히 방탄소년단답게, 2년연속 애프터파티 포기한 이유

[뮤직와치]자넷잭슨 미투 언급부터 방탄 정국 복근 공개까지, 美빌보드 꼽은 BEST 13

‘효리네2’ 이효리♥이상순, 영화·시트콤 넘나드는 부부[종영기획①]

[포토엔HD화보] 정해인 ‘누나들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PD수첩’ 소리박사 배명진 교수 실체, 국과수도 지적한 비과학적 분석(종합)

[스타와치]이성경 고아라, 20대 여배우 기근 이겨낼 수 있을까

[이슈와치]tvN 드라마 또 악재, 이서원에 윤태영까지 물의→하차

[이슈와치]지상파 일베 논란, 반복된 실수는 변명의 여지 없다

‘독전’ 류준열 “내 영화 보..

작품이 끊이질 않는 배우 류준열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배가 고프다. 드라마,..

‘독전’ 이주영 “긍정적인 류준열, ..

‘대군’ 진세연 “키스-눈물신, 윤시..

‘예쁜 누나’ 윤종석 “‘눈새’ 처음..

유아인 “버닝 잘됐으면..어차피 난 너..

“악플 신경 안 써” 마이웨이라도 괜..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