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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 ‘골드글러브’ 다윈 바니와 마이너계약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8-02-06 08:10:38


[뉴스엔 안형준 기자]

텍사스가 바니와 계약했다.

텍사스 레인저스는 2월 6일(한국시간) 내야수 다윈 바니와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텍사스는 바니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스프링캠프에 초청했다. 정확한 계약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바니는 지난 2007년 신인드래프트 4라운드 전체 127순위로 시카고 컵스에 지명됐고 2010년 빅리그에 데뷔했다. 2011년부터 2013년까지 3년 동안 컵스 주전 2루수로 활약하며 골드글러브(2012)를 수상하기도 한 바니는 이후 LA 다저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뛰었다.
지난해에는 토론토 소속으로 129경기에 출전해 .232/.275/.327, 6홈런 25타점 7도루를 기록했다. 바니의 빅리그 8시즌 통산 성적은 814경기 출전 .246/.294/.341, 31홈런 201타점 29도루다.(자료사진



=다윈 바니)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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