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동상이몽2’ 소이현 “인교진 자상한 딸바보? 다른 모습도 많아” 폭로
2018-02-05 23:19:24


[뉴스엔 김명미 기자]

소이현이 '동상이몽2'에 출연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2월 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인교진 소이현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구라는 "2관왕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나오고 여기 나오는 것은 쉽지 않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소이현은 "저희 신랑이 대외적으로는 자상한 딸바보처럼 나왔지 않나. 사실 맞다. 그런데 아는 거랑 다른 모습도 많다"고 말했다.
소이현의 설명에 김구라는 "그럼 오늘 고발 느낌이냐"고 물었고, 소이현은 "대외적으로 알려진 인교진 씨, 그리고 부부 사이와 사람에서의 인교진 씨에 대해 알려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사진=SBS '동상이몽2'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트로트 퀸’ 김혜연, 7인 대가족 같이 사는 강남 럭셔리 아파트 공개
AOA 지민, 비키니로 뽐낸 반전 글래머 몸매 ‘깜찍 삐삐머리’
‘야간개장’ 세븐, ♥이다해 손길 의심되는 집 주방 공개
‘동상이몽2’ 안현모♥라이머 신혼집 공개, 2미터 침대 깜짝
황교익 “‘골목식당’ 최악의 방송, 백종원 말은 다 옳고 식당주인은 혐오...
수현 월드스타급 8등신 수영복 몸매, 몰디브해변 비키니 셀카
‘미우새’ 김민교, 10살 연하 미모 아내와 2층집 전원생활
조민희 딸 권영하, 청순 미모+우월 비키니 몸매 ‘엄친딸’

      SNS 계정으로 로그인             

여자친구 비주...

귀요미 탱구 태...

비련의 여주인...

상큼한 우주소...

‘야간개장’ 세븐, ♥이다해 손길 의심되는 집 주방 공개[결정적장면]

AOA 지민, 비키니로 뽐낸 반전 글래머 몸매 ‘깜찍 삐삐머리’[SNS★컷]

‘트로트 퀸’ 김혜연, 7인 대가족 같이 사는 강남 럭셔리 아파트 공개

조민희 딸 권영하, 청순 미모+우월 비키니 몸매 ‘엄친딸’[SNS★컷]

‘동상이몽2’ 안현모♥라이머 신혼집 공개, 2미터 침대 깜짝

수현 월드스타급 8등신 수영복 몸매, 몰디브해변 비키니 셀카 [SNS★컷]

나경원 의원 “워너원 암표 1090만원에 거래, 개탄 금치 못해”

‘미우새’ 김민교, 10살 연하 미모 아내와 2층집 전원생활[결정적장면]

‘은퇴’ 김민, 세월 돌려세운 과감 수영복 ‘40대 중반 맞아?[SNS★컷]

황교익 “‘골목식당’ 최악의 방송, 백종원 말은 다 옳고 식당주인은 혐오하게 만들어”(전문)

‘매의 눈’ 카이, 언더나인틴 최강무대 탄생 예고 [스타와치]

김순옥vs송♥박vs문영남, 오랜만에 볼만한 시청률 전쟁[TV와치]

‘황후의 품격’ 악역→아련 신성록, 캐릭터 활용 향한 불편한 시선[TV와치]

TXT, 금수저보다 뜨거운 방탄수저 입증 ‘유튜브부터 빌보드까지’[뮤직와치]

“멜로로 만나자” 현빈-손예진 ‘LA목격담+열애설’ 초고속 진화[이슈와치]

이서원→손승원→정유안, 연쇄 물의 더 치명적인 이유[이슈와치]

‘남자친구’ 무르익은 송혜교♥박보검, 설렘과 유치함 사이[TV와치]

‘왜그래 풍상씨’ 편성이 왜그래? 가족극 법칙파괴 통했다[TV와치]

여진구 ‘해품달’서 알아본 떡잎 ‘왕이 된 남자’로 원톱 입증[스타와치]

‘스캐·황후’ 빛본 김보라·오승윤, 아역출신 배우의 품격[스타와치]

‘붉은달’ 이이경 “악플 각..

배우 이이경이 MBC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 종영 소감을 밝혔다. ..

‘알함브라’ 이레 “엑소 찬열과 붙는..

‘말모이’가 신파냐고? 유해진이 답했..

‘하나뿐인 내편’ CP 밝힌 향후 스토..

‘신의 퀴즈’ 김기두 “한진우→류덕..

‘신퀴→조장풍’ 류덕환 열일의 이유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