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이재용 집행유예 석방 “죄송..1년간 스스로 돌아본 소중한 시간” 황혜진 기자
황혜진 기자 2018-02-05 18:31:57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집행유예로 석방된 가운데 반성의 뜻을 표했다.

2월 5일 방송된 YTN 뉴스에 따르면 이재용 부회장은 이날 오후 4시 40분께 서울구치소에서 나온 후 취재진과 만나 심경을 털어놨다.

그는 "여러분들께 좋은 모습 못 보여드린 점 다시 한 번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1년동안 날 돌아볼 수 있는 정말 소중한 시간이 됐다. 앞으로 더 세심하게 살피고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고법 형사13부(정형식 부장판사)는 이재용 부회장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깨고 5일 열린 선고 공판에서 징역 2년6개월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형랑 대폭 감형에는 원심에서 유죄로 인정됐던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 후원금과 재산국외도피 부분이 무죄로 뒤집힌 게 크게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이재용 부회장은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 씨에게 뇌물을 건넨 혐의 등으로 기소돼 지난해 2월 17일 구속됐다. 이날 석방은 구속 353일 만에 이뤄진 것이다.

(사진=YT



N 뉴스 캡처)

[뉴스엔 황혜진 기자]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후지사와 사츠키 “김은정, 안경 벗으면 엄청 예뻐”
“지루한 컬링 누가 보냐”던 유병재, 눈가엔 눈물이
“이게 스포츠냐” 줄리엔강 컬링 비하 논란에 뒷수습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
‘미우새’ 김종국, 43년만 첫 공개한 방 ‘골동품 박물관급’
에이핑크 정은지, 유쾌한 女컬링 패러디 “영미 기다려!”
후지사와 사츠키, 원통한 눈물 흘리며 “김은정에게 박수”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H.O.T. vs 무한도전, 토토가3 맹연습 현장 공개

“김보름 박지우 매스스타트 남았는데” 백철기 감독 비난 여론 우려

“이게 스포츠냐” 줄리엔강 컬링 비하 논란에 뒷수습

김보름 기자회견도 무용지물, 자격박탈 청원 50만 돌파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어?”

‘키스먼저할까요’ 김선아, 얼굴 소멸 직전 완벽 비율

‘황금빛내인생’ 오늘(24일) 결방, 지상파는 평창에 집중

김연아, 후배 최다빈 개인 최고점에 깜짝+울컥 표정

‘미우새’ 김종국, 43년만 첫 공개한 방 ‘골동품 박물관급’

[이슈와치]“탁치니 억하고” ‘도시어부’ 자막 故박종철 희화화 논란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이슈와치]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무비보고서]‘궁합’ 심은경 남편찾기, 이렇게 앙큼한 사극을 봤나

[TV와치]‘마더’ 리메이크도 정서경이 하면 다르다

[TV와치]‘블랙하우스’ 강유미, 용기로 건넨 질문의 힘

[TV와치]‘무한도전’ 무려 3년, H.O.T. 토토가3에 공들인 시간

돌아온 ‘고등래퍼2’ 제2의 양홍원·최하민 나올까[첫방기획]

[이슈와치]연예계 성추문, 미투 운동으로 베일 벗길까

[포토엔화보] 김성령 ‘나이를 숫자에 불과하게 만드는 미모’

김태리 “스스로 칭찬 안 해, ..

(인터뷰①에 이어) '아가씨'부터 '1987' '리틀 포레스트..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진경이..

산이 “서바이벌 장인? ‘더유닛’ 가..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