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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100 신보라 “전교 1등에 전교회장 출신, 관종이었다”
2018-02-05 16:39:54


[뉴스엔 김예은 기자]

개그우먼 신보라가 학생회장을 역임했던 자신의 학창시절을 밝혔다.

2월 6일 방송되는 KBS 2TV '1 대 100'에는 신보라가 출연한다.

이날 MC 유민상이 "과거 전교1등에, 학생회장 출신이라고?” 질문하자, 신보라는 “초등학교, 중학교 전교 회장을 맡고, 고등학교 때는 전교 부회장을 맡았었다”고 쑥스러워하며 고백했다.
이에 유민상이 ”학생들도 모두 안거죠, 신보라 씨 성격이 밝고 말도 잘하고 이러니까“라고 운을 띄우더니 ”쉽게 말해서 나대는 성격이다“며 반전 있는 끝말을 하자 신보라 역시 ”그렇다. 관종이었다“며 재치 있게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KBS ‘1 대 100’의 또 다른 1인으로는 가수 장윤정이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과연 신보라는 5천만 원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신보라가 도전한 KBS ‘1 대 100’은 2월 6일, 화요일 오후 8시 55분에 KBS 2T



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사진=KBS 2TV)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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